상당히 호불호가 갈릴만한 맛이에요. 국물이 짬뽕치곤 굉장히 맑은 편인데 그렇다고 간이 싱겁진 않아요. 하지만 텁텁하고 진한 불맛나는 짬뽕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비추입니다. 저는 오히려 덜 자극적이고 시원한 국물맛이 좋았던 것 같은데 남편은 별로라더라구요. 아이 데리고 갔었는데 아기짜장면을 따로 서비스로 주셔서 덕분에 1인 1짬뽕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토요일 오후 1시쯤 갔는데 살짝 늦어서 그런지 저희 차례엔 재료소진으로 탕수육은 주문 할 수 없었고 2시간 대기 안내받았는데 1시간쯤 기다려서 가게에 입장할 수 있었어요. 짬뽕이랑 짜장만 맛봤는데 짜장면은 다른 가게들 짜장면보다 조금 단맛이 덜나는 것 같았어요. 전 그래서 오히려 좋았던듯 해요. 가면 바로 카운터로 가서 대기표부터 받고 기다리시고 대기번호 호출시 없으면 취소되진 않지만 대기순번은 좀 더 밀릴 수도 있어요. 1차로 5팀정도 대기번호 호출해서 주문받고 그 뒤 좀 더 대기하면 다시 대기번호 호출해서 가게 입장하는...
Read more솔직히 맛있지 않습니다. 오징어는 냉동이고 고기는 조사놔서 식감도 없고. 호박을 많이 넣으신 건지 이게 장칼국수 인지 아니면 짬뽕인 건지... 거품이 심한 거 같습니다. 또한 면발은 기성품 다들 쓰지만 아니 물기는 좀 털고 국물에 담궈줬음 좋겠네요. 불어서 다 끊어지고...
물가가 올랐어도 일반 짬뽕이 9500원인 것이 맞나 싶네요.
9500원 이지만 사람도 만석 아닌데 20분 이상 걸리고 좌석에 앉으면 번호를 외워오라고 하지 않나, 자리를 비우면 주문이 뒤로 밀리거나 취소될 수 있다는 둥. (계산 위해서) 저는 평일이라 그렇지는 않았지만 가게에 크게 써있네요... 요즘은 소비자가 아닌 음식점들이 갑질하나? 이런 느낌이네요. 맛 없으면 안 가면 되지않나? 옙. 안가고 처음 갔을때 느낌을 적어 봤습니다.
웬만하면 악평 안하는 사람인데 이 지역에 먹을 것이 없는 것인지 맛 없고 다른 음식점 들러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제 리뷰보시면 다들...
Read more공주가서 짬뽕이 유명하다해서 동해원 갔는데 주차할곳도 없고 기다리는 사람만 50명이 넘는거 같아서 진흥각으로 갔다12시 40분에 도착해서 번호표를 뽑고 1시간 기다리다가 자리에 앉았다 주문을 하고 20분을 더 기다렸다 기다리는 동안 먹는 사람들을 표정을 보니 지쳐 보였다 드디어 짬뽕이 나왔다 무지 배고파서 기대를 갖고 짬뽕 국물을 먹었다~ 이게 뭐지 무슨 맛이 이렇지 싱겁다 이맛도 저맛도 아니다 이비가의 국물은 구수함이 느껴젔는데 이건 이맛도 저맛도 아니다 같이 간 사람 표정도 기다릴정도의 맛은 아니다 했다 결국 매운 소스~고추기름인듯 타 먹으니 그냥 먹을만했다, 사람들 표정이 왜 그랬는지,1시간 넘게 기다리다 남기고 가는 사람들이 왜 그랬는지 알거 같다, 교동짬봉, 얼끈한짬뽕, 해물짬뽕, 이비가짬뽕 이런거 좋아하시는분들은 비추합니다, 후기 이렇게 길게 남기는 이유 이해 하실겁니다 기다가 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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