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 to get there and eat foods in fast way. first, you order dishes and pay with cash or card, and then they serve your menu to your table. you can add twice size and enjoy the food. the inner space is big enough to take grouping guests. but the interior style needs to be more cleaning and cute...
Read more누가 블로그에 본점하고 맛이 비슷하다고해서 그 글을 믿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도전해보았습니다. 식전에 입맛을 돋구기 위한 따듯한 육수는 밍밍하고(본점과 비교하여 간이 심심하고 끓이다만듯한) 비빔국수는 야채수가 사과와 식초가 덜 들어간듯 끝맛이 깔끔하지 않고 느끼하게 느껴졌습니다. 잔치국수도 국물이 깊은 맛이 없고 가벼웠습니다. 만두는 본점과 비교하여 큰차이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비스는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데 사장님으로 보이는 분? 남자분이고 눈매가 날카로우신 분? 암튼 계산해주신 분께서 나가는 손님과 눈이 마주쳤는데도 잘가라는 인사 한마디 안해주시네요.. 제가 기대가 컸던 탓인지 본점과 비교하여 맛과 서비스 모두 차이가 많아서 실망스러운 방문이었습니다. 멀더라도 국수 생각나면...
Read more매콤달콤한 야채수 비법양념으로 비벼 나오는 비빔국수 맛이 일품입니다. 면발은 뭐랄까 가느다란 소면은 아니고, 중면을 쓴것같구요. 그래서인지 국수를 씹는 맛도 좋고, 쉽게 불지 않는듯 합니다. 멸치 육수는 셀프 서비스인데, 따끈한 멸치 육수와 함께 먹으면 비빔 국수 맛이 훨씬 더 좋더라구요
멸치국수는 같은 면에 멸치 육수가 나오는데, 이 역시 국물이 비리지 않고 시원한 맛이 좋습니다.
만두도 함께 파는데, 왕만두는 아니고 어중간한 중간 크기 만두예요. 속은 고기와 야채 두부로 채운듯합니다.
다시 간다면.... 음... 사실 저는 간혹 국수가 땡기는 날 찾고있습니다. 주차장도 넓찍하고, 사람들이 많은 편이예요
점심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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