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more주차 = 아래 사진과 같이 건물 뒤쪽에 마련된 도로변 따라 있는 무료 주차장과 지금은 비어있지만 언제 건물이 들어설지 모르는 공터에만 주차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가까운 만큼 아침 7시부터 거의 차있어요. 이후 오신다면 드문드문 빠지는 자리에 대면 되지만 거의 대부분 빠지는 즉시 차더라고요. 특히 주말엔 더 심함. 만약 여기가 다 찼다면 좀 많이 걷더라도 이 일대에 도로변에 대면 되긴 하는데 여기가 일종의 식당 많은 유흥가인데 주차장이 부족한 곳이라 자리가 거의 나질 않습니다. (여기 식당을 자주 오기 때문에 많이 봤습니다) 그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주말엔 8시부터 시작이에요. 평일엔 7시지만 주말엔 1시간 늦게 시작합니다. 가끔 주말에 오는데 7시 40분에 왔다가 기다린 적도 있습니다. 화장실은 외부이긴 해도 가까워 노트북 놔두고 몇 번 왔다갔다 해도 도난 걱정이 없어요. 2층은 정말 쾌적하고 넓어요. 전기 사용할 수 있는 자리도 많은 편입니다. 제일 경쟁이 치열한 자리는 아래 사진과 같이 2층에서 메인 도로쪽 창가 소파 자리입니다. 하루 종일 그늘이 지고 도로변이라 시야도 탁 트이고 전기도 있고 일하기 좋죠. 반대쪽 창가는 햇빛이 그대로 들어와 덥기도 하거니와 콘센트가 없고 테이블이 무릎 높이라 노트북을 쓸 수 없는 구조거든요. 제가 평일날 8시 이전에 와도 이미 여기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오후까지 있다가는 사람들로 여긴 진짜 앉기 힘든 자리에요. 음료 값, 음식 값 물론 스벅이니까 비싸지요. 그래도 오래 앉아있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하고 그 공간을 쓴 값은 합니다. 개인적으론 스벅 이사의 일본 관련 발언과 스벅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관련 논란으로 거의 이용은 안하는데 오래 일해야 할 때에는 솔직히 개인 카페 가면 2시간마다 한 번씩 음료 시켜야 하는 것도 부담이고, 또 일적으로 미팅 때에는 내가 싫어도 상대방이 스벅 가야 한다하면 무조건 강요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럴...
Didn't actually sit here, but the interior was very spacious and inviting (made moreso by the social distancing layout of the furniture and there being only 2 customers visible). The staff were nice, even for...
Read moreWaitress was kind and the food was delicious. The cafe was clean and quiet. I recommend ice tea and cake. You won't reg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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