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나도 아까워요. "맛없고 불친절"
1.재료 아낌 : (1).에그마요 - 에그마요 추가했는데 1스쿱으로 느껴집니다. 평소 많은 다른 지점 서브웨이에서 에그마요 먹어봤지만 이렇게 적은 곳 첨. (2).파마산오레가노 - 대낮에 간건데 인기많은 파마산 오레가노가 다 떨어졌대요. 2번 방문 모두 그랬어요. (3)소스 - 소스 2가지 주문했는데 중앙에만 찔끔 뿌렸습니다. 퍽퍽한 서브웨이. (4)치즈 - 치즈가 안녹았어요. 딱딱해서 이빨에 치즈가 끼일 정도. 모두 화날정도로 심각한 상태였고, 이렇게 얇은 서브웨이도 처음이였습니다.
2.매우 불친절 : 심각하게 불친절 하구요. 어울리는 거 아무거나 넣어달라는 주문에도 다 고르라고 강요합니다. 아마도 알바생이 어떠한 책임도 지고 싶지 않은 가봐요.
----------아래부터는 제가 겪은 불친절 내용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서브웨이 처음 가보셔서 저에게 전화로 주문법을 물어보셨습니다. 제가 메뉴만 정해드리고 빵이나 뭐 물어보면 " 잘 몰라서요. 전부 어울리는걸로 아무거나 넣어주세요"라고 하시라 했습니다.
그러나 알바생은 첨부터 끝까지 고르라고 강요 했어요. 퉁명스럽게 빵부터 치즈,야채,소스까지 매번 매번 고르라고 강요했고, 부모님이 잘 모르니까 알아서 넣아달라고 매번 얘기했으나 고르라고 했습니다.;;;
처음이라 잘 모르는데 안내도 안해주고 고르라니까 버벅거리며 주문을 하는데 알바생이 한숨을 푹푹 쉬었답니다. 매니저처럼 보이는 남자직원은 이 상황보고도 아무렇지않아 했고, 결제를 담당했는데 더 퉁명스러웠대오.
전화너머로 들었을때도 직원,알바생 심하게 불친절했고요. 저희 부모님은 주문내내 너무 당혹스러워서 중간에 그냥 나오고 싶었다고 합니다. 서브웨이 포장뜯어보고는 더 실망했구요. 맛도없고 불친절한데...
Read more밖에 마감시간은 23시로 써놓고는 왜 홀 마감을 10시에 하나요? 10시 이후에는 포장만 가능하다는 공지는 어디서도 못봤는데요 싸갈거면 뭐하러 데워달라고 했을까요, 이 겨울에? 알바들 빨리 청소하고 빨리 끝내고 가려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 이럴거면 마감 22시까지로 고쳐주세요. 예전에 쓴 리뷰인데, 지금...
Read more항상 가는 곳. 체인점이어서 맛은 항상 일정하고 맛있어요.
일하는 직원에 따라 에그마요 양이 너무 차이나서 아쉬워요. 어느 직원은 에그마요 줄때 진짜 한 스쿱도 제대로 안 퍼서 에그마요 추가(총 네 스쿱)를해도 2.5스쿱 양만큼이네요. 돈이까울 때가 있어요.
다른 직원 분들은 에그마요 정확히 잘 퍼주시는데...... 그것만 별로고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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