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하나도 주기 아까움..
즐겁게 놀러가서 돈쓰고 속상하고 옴. 화가 하도 나서..군산진 검색해보고 리뷰 씁니다.
악플이라 생각하셔도 어쩔수 없지만.. 군산진 번창을 위해 쓴소리 남깁니다.
아무리 관광지여도..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1인 35,000원 × 5명
전주혁신도시내에서 이돈이면..뽀따시게 먹어요. 양을 떠나 서비스며 나오는 반찬이며 구성이..많이 아쉬웠어요.. 같이간 일행 속상할까봐 참고 먹었는데
결국 피크는.. 2명+ 3명=5명 이 두 테이블에 앉았음에도 마지막 매운탕 마저 3인분이나 될까하는 냄비 한세트 주고는 두 테이블에 앉은 사람이 떠서 나눠먹으라는.거...
2인 3인 별도상을 차려줬으면 매운탕도 따로...
Read more처음와본 군산, 새만금, 선유도 회정식은 스끼다시 등 말이 많아서 아쉽지만 패스하기로 하고..고심끝에 (전동차대여해 주시는 젊은 남자분이 강력추천해주신) 고른 갑오징어물회와 회덮밥. 워낙에 북새통이라 직원분들이 친절하지는 않지만, 질좋은 한끼 먹었습니다. 특히나 물회육수?는 가진항에서나 맛볼수 있는 개운칼칼한 맛이라서 밥을 두 공기나 말아먹었어요.. 육수에 비해 야채가 부족한듯 아쉬웠으나 이번 군산맛집(수송반점,갈비스토리,만다린, 더본 외 총 6군데) 중...
Read more선유도에 여행와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특히 갑오징어회가 좋았어요. 숙소를 선유도해수욕장 가까이에 잡았는데 근처에 짚라인도 있고 상가들도 밀집해있어 너무 편했습니다. 그 상가밀집지역에 있는 횟집중 한곳이었는데 친절하고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바닷가라서 그런지 해물도 싱싱했고 일행중 한명이 갑오징어를 먹고싶어해서 찾다가 이곳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철에만 갑오징어를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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