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능 갔습니다. 주차공간 넘 부족했어요. 아홉개의 능에 조선왕족들의 묘가 있는 곳 자연의 숲을 맛보고 싶어 지인과 갔습니다. 날씨도 매우 더워서 잠시 주차장을 둘러보니 카페가 보였습니다. 차도 마시며 쉬어가려고 해서 차를 이동시키며 들어갔는데 아 ! 주차공간 없고 동구능 주차장 사용 한답니다. 좁은 공간에 차 하나 삐집고 주차했네요.ㅠㅠ. 분위기 주변이 참 좋습니다. 동구능에서 운영하는지 궁금합니다. 머문 시간 1시간정도 여름엔 밖에서 자연과 함께 즐길 수 있지만 너무 더울 듯하고 실내는 너무 좁습니다. 무료 주차 30,000원이 넘어야 2시간이라는데 차단기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추가 요금 400원내고 나오면서 씁슬했습니다. 동구능안은 가보지도 못하고 주차장 카페 모든 식음료가 매우 비쌉니다. 량도 적고...다음엔 걸어서 음료도 준비하고 그렇게 가야겠구나 생각하며...
Read more가족과 동구릉 돌아보고 식사하러 들어갔습니다. 관광지 음식점이 다 그렇겠지 하고 갔는데 안되는 메뉴가 거무 많아서 그나마 아래 사진 피자 있다고 해서 먹었습니다. 25분 걸리더군요. 그냥 그렇지 뭐 하고 나오는데 대뜸 밖의 음식 왜 먹냐고 합니다. 뭔 외부음식이냐 했더니 햄버거 봉지가 있지 않냐 합니다. 햄버거 먹는걸 봤냐 했더니 아무튼 먹지 말랍니다. 주인인지 알바인지 모르겠지만 눈이 작은 분이었습니다. 정신나간것도 아니고, 쓴 넵킨 편하게 버리라고 종이봉투에 담아서 줬더니 햄버거 막었다고 혼났습니다. 근데 그 분은 문제가 좀 있어 보입니다. 음료 찾아가라고 계속 방송하고, 영수증 확인하라고 하고, 정수기 어딨냐고 물어보면 잘못이라도 한 듯 윽박지릅니다. 제가 구글 리뷰를 좀 많이 하고, 또 참고하는데, 이집은 아닌것 같습니다. 가족이랑 휴일 즐기려다가...
Read more동구릉 근처의 한옥카페입니다. 한옥을 개조해서 카페로 만들다보니 내부 공간 활용도는 낮습니다. 주문은 밖의 키오스크를 이용한 후 실내로 들어오면 됩니다. 모든것을 손님 스스로 하도록 되어있는 이런 카페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대부분 이런 가게들은 음료에만 집중하고 음식은 평범합니다. 그러나, 가격은 저렴하지 않습니다. 아이스크림 크로플과 커피를 주문했습니다. 사진찍기 좋은곳이고 주차는 동구릉 주차장을 이용하는데 1시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