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저녁에 3대가 가족식사 를갔는데 신사골감자탕집에 도착하니 작은 골목 안이라 우선 주차할곳이없다, 명절당일이라 영업하는식당 이거의 없다보니 이집은 만원이다,테이블은 좌석이 없어 안쪽좌식 테이블에 안내를 하며 전기온돌전원 을켜주고 시간이좀 걸리면 따듯해진다며 우선 방석을 깔고 앉으란다,하지만 1시간 넘게 식사를 마칠때까지도 온돌은 작동이안되고 냉골 에서 식사를 하고 나왔다 4가족이 앉았는데 기본찬은 풋고추2개,깍두기몇조각, 쌈장,양파절임 몇조각,소스 던져주곤 반찬1벌 더달라니 셀프바에서 직접가져다 먹으란다,반찬그릇이라도 더달라니접시는더못준단다, 요즘도 이렇게배짱장사하는 간큰 식당업주가 있었다, 4명이면 기본반찬이 좌우 2벌을 내주는게 기본인데, 게다가 반찬갖다먹을 접시마져 못준다니,빌어먹 을,정월초하루만 아니면 더러워서도 안먹고 나오고 싶었다,감자탕도 가격은 좀 다른집에비해 싼듯하나 싼게 비지떡이다,양이적어 뼈추가,우거지추가 하면 다른식당에비해 1만원이상 비싸게 먹는꼴이다, 최악의 식사였다,음식맛은 육수가 싱겁고 별로 였다, 한번이면족하다,다른감자탕집은들깨가루랑후추,소금등 각자 식성에 마춰가며 첨가할수있는데 이집에 아예 비치가 안되 있다,주인이 이글을 본다면 직접 다른감자탕집을3집만 다녀보고 배워와서 직원들 교육부터 음식과 써빙까지 첨부터 다시 시작 하라고 권하고 싶다,내부인테리어 신경쓴만큼 고객들이원하는 것이 뭔지부터...
Read more자주가던 식당이라 들어가서 메뉴를 시켰더니 뼈해장국은 커녕 반찬도 안나오길래 언제나오냐고 물어봤더니 비꼬는 말투로 대답하고 사람이 많았던 터라 30분을 기다려줬는데 저희 테이블빼고 다 드시고계셔서 한 10분 더 기다렸는데 음식은 안나오고 직원 말투는 싸가지를 밥말아먹은거 같아서 그냥 나왔습니다 서비스 그렇게...
Read more24시간이라서 좋았고 아무 때나 가서 먹을 수 있는 곳. 국물은 그냥 평범한데 고기가 너무 부들부들해서 맛있었어요. 그래서 별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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