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f my favourite artisan bakeries in Gwangju if I am craving sourdough. Luckily it was recommend to me, I would have never found...
Read more주변 지인이 빵 한 입 줘서 먹어봤는데 그대로 신세계가 촤아아악! 하고 펼쳐짐 다른 곳에서 앙버터 먹었을 때는 팥, 버터가 너무 느끼해서 한 입도 못 먹을 정도였는데(나름 성수동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빵집.. 크흠) 광수빵집을 가고 난 후 앙금버터의 참맛에 푹 빠져버렸음 너무 달지도 않은 팥에 부드러운 버터의 조합이란.. 왜 사람들이 앙버터 앙버터~ 했는지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했음 나도 앙버터! 알고 보니 동네에선 이미 입소문이 퍼져 알 사람들은 다 아는 맛집이었음 사진처럼 빵 나오는 시간대가 정해져있으니 바로 갓 구운 빵을 드시고 싶으신 분은 전화해본 후에 그 시간에 맞춰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음 빵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내가 직접 빵집을 찾아간건 처음이었음 광주 사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Read more일부러 검색해서 가지 않았다면 빵집인지 모르고 그냥 지나쳤을 것 같아요. ㅎㅎ 심지어 문을 열지 않은 것처럼 보여서 용기내서 문을 살포시 열어봐야 했을 정도니까요. ^^ 쪽파크림치즈 베이글 : 부드러운 베이글이라 쪽파크림치즈가 밀려나면서 먹을 때 입이 지저분해지기는 해도~ 맛있어요. 먹물앙버터 : 부드러워 보이나 빵이 생각보다 매우 거칠고 딱딱했어요. 그래도 앙버터는 맛있으니까 빵만 어디 스프에다가 적셔 먹어야 할 것 같아요. 다음에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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