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은 정말 친절합니다. 거기 단골이었는데 다신 안갈것같네요. 거기 사모님이란 분이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글러먹으신듯.. 손님이 부르는데 슬리퍼 소리들릴정도로 찍찍 끌면서 가시고, 고기가 깨진게 나왔어요. 너무 깨져서 왜 내가 돈내고 이런품질의 고기를 먹어야하나 할 정도로. 그래서 바꿔달라했습니다. 근데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거기서 말이라도 "죄송합니다 손님. 고기가 이미 좀 녹아있어서 바꿔드리긴 힘들것 같습니다. " 이렇게 말씀해 주셨으면 저 바로 아 알겠습니다. 했을거에요. 녹은 후에 말씀드린것도 죄송하게 생각했을거구요. 근데 억양부터가 딱 기분나쁜 티를 내시면서 "저희는 이 고기를 정상으로 보는데요. 진작에 말씀해주셨으면 바꿔드렸을건데,, 녹아서 어떻게 못바꿔드릴거같은데..." 이러시길래, 뭐 빠른속도로 먹고 계산하고 나왔습니다만 계산할때마저도 고기에 대한 사과는 없으시더라구요. 네 다신...
Read more오래전부터 같은 곳에서 영업중이라 간만에 가봄(2명) 채선당시절과 다르게 메뉴가 바뀌었음
어제 오후 7시 넘어 도착. 월남쌈샤브 2인분과 고기 2개 추가로 시킴. 음식 먹는데 첫번째 고기에서 일행이 입에서 뭘 꺼내는거임. "처음엔 드럽게 입속에 손가락을?" 이라고 생각했는데 샤브에서 철수세미가 나왔음. 네프킨에 받아서 직원에게 이야기했더니 죄송하다는 말대신 고기를 1개 무료로 주겠다고 제안, 필요없다니까 음료수 주겠다고 제안받음, 누굴 거지로 아는지. 필요한게 있으면 주문해서 먹는다고 필요 없다니까 이제서야 죄송합니다는 말을 함.
샤브에 철수세미가 들어갈수도 있겠지만 사과가 먼저입니다.
샤브샤브 집인지 월남쌈 집인지 정체성이 모호하고 다시 안가고...
Read more한낮 더운 점심시간에 불 앞에서 먹는 샤브인데 식사 중인 총 3테이블 중 저희 빼고 2테이블이 계산하고 나가니 에어컨을 꺼버리네요. 채선당 자체를 오랜만에 방문한건데 야채나 고기의 양이 예전만 못했고, 메뉴판 가격과 실제 계산된 금액이 달랐습니다. 마지막 방문했던 채선당은 뷔페식이였는데 여긴 1회 제공되는 형태입니다. 입식테이블이지만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식당입니다. 채선당이 이 가격에 이 품질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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