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중간 자락인 지산동에 위치해 있어서 풍경이 아주 끝내줍니다~ 비 오거나 저녁에 인근 카페들이 조명 켜질 때는 아주 예쁩니다~
빵도 검은색 먹물 들어간 것 같은 빵이 아주 맛있네요 다만 다른 빵들은 그렇게까지 맛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주차는 카페 정문 길가에 4자리 정도 있고, 카페 옆 밑에 길로 가면 정식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20대 정도는 주차 가능할듯 싶습니다~
주차하는 데 부담 없이 가셔도 되실듯 합니다~ 젊은신 분들도 있지만 중년세대 분들에게 아주 인기있는 카페인듯 싶습니다^^
벽에 걸려진 그림들도 보기 좋았습니다~ 빵과 함께 먹을수 있는 카페는 무등산 자락에는 많지 않으니 희소성도 있습니다~
한번쯤...
Read moreOne of the few coffeeshops in Gwangju that opens at 8 a.m. They make their own bakeries in the house. Coffee...
Read more젋은 커플들이 오기에는 그냥 그렇고, 어른들이 모임 장소로 나오시기엔 좋은 곳.
커피도 괜찮고 빵도 맛있습니다. 특히 치아바타가 엄청 쫄깃하고 담백해서 좋았습니다. 발사믹 들어간거 같이 주는데 그냥 먹는게 더 맛있음.
잔잔한 음악이 깔리는 것은 좋지만 매장 내에 빵만드는 공간이 있어 계속 기계돌아가는 소리가 납니다. (오전에 방문함) 가족단위가 많이 와서 조용한 가게는 아닌듯합니다. 손님도 많은 편
무등산 풍경이 가게 창으로 다 보이지만 펜션하고 가게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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