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추억이 되새겨지며, 떡볶이가 맛있다는 글을 보고 가게되었다. 내부에서 먹을 공간이 있고, 내부 2층도 구비되어 있다. 밖에서만 먹는 떡볶이 집이 아니다. 뮈리는 떡순이와 피카츄 돈까스를 먹었다. 밀떡에 매콤한 소스맛. 옛날 어릴적 먹던 피카츄 돈까스 맛 그대로였다. 점심을 먹고 방문하여서 못먹거나 맛을 잘 못 느낄 수 있지만, 내기준에서는 매우 괜찮았다. 학생 셋트가 따로 있으나, 가격이 싸기에 양도 적을지? 많을지? 동일할지는 모르겠지만, 학생들을 생각하는 주인의...
Read more또뽀끼야 본점은 실내가 넓고 깨끗해 쾌적하고 이미오래전 부터 비대면 시스템이 자리잡아있으며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위생적으로 음식을 다루고 지금까지도 그 본연의맛을 잃어버리지 않아 언제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떡볶이최고의맛집 가격도 싸고 청평, 빠지 캠핑장 갈때 즉석식품으로 포장해서 파시는 떡볶이나...
Read more모처럼 칼칼한 떡볶이국물에 매콤쫄깃한 쫄면을 겸비한 쫄떡이 생각나서 들렀는데 음식맛은 그런대로 괜찮은데 아직은 늦여름에 날씨까지 흐려서 후덥찌근한데 딸랑 벽걸이선풍기 한대 돌리는건 뜨거운 음식을 먹는 손님에겐 아니다 싶네요~ 손님이 서너팀 있다가 한팀 남기고 자리가 비었다고해서 에어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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