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ordered Ethiopian Momora coffee and was able to make the drip myself. The view of the Han River made the coffee atmosphere...
Read more양평 2박 3일의 마지막 날 점심식사는 강가에 위치한 브런치카페 비마이가든에서 브런치~! 인테리어도 예쁘고, 강가로 나있는 통창도 굿~! 강가뷰가 그리 예쁘지는 않았지만 나름 운치있고 좋음.
햇살가득 브런치랑 시금치피자, 핑크 레모네이드 브런치 구성도 좋고 맛있음~! 시금치 피자는 하나가득 시금치토핑이어서 살짝 부담스러웠는데 돌돌말아 잘싸서 함께주는 시럽에 찍어먹으니 너무 쫄깃하고 맛있음~! 한쪽에서는 화분도 파는 것 같음~!
예쁜 강변 브런치까페에서 식사 맛있게 하고 갑니다. 브런치 쟁반에 함께 나온 작은 꽃과...
Read more오늘 아이들 없이 남편과 여유 시간이 나서 맛있는 브런치 카페 검색해서 찾아온 곳.
햇살가득 브런치와 프레시 가득 브런치 그리고 아메리카노(브런치 주문 시 아메리카노는 3.5원)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프렌치 토스트도 촉촉하니 블루베리콩포트와 함께 먹으니 맛있었고 수제토마토절임도 제 취향이었어요.
작은 화병에 노란 꽃도 함께 나왔는데 봄냄새가 물씬 나고 덕분에 기분도 좋았습니다.
카페 안에 예쁜 식물들이 많아서 싱그러운 느낌이 들어요. 시금치 피자도 맛있어 보이던데 다음에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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