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rvice was incredible. I don’t know any Korean but the waiter was incredibly helpful and accommodating. As if that weren’t enough he gave me a complimentary bowl of soup on the house. Genuinely one of the friendliest restaurants out there. Would...
Read more늦은 저녁을 먹게되었어요.. 관광지라 딱히 열린 식당이 별로 없어서 9시 10분 간신히 도착했습니다. 들어가서 식사 주문되냐 물으니 된다해서 들어갔는데 주문하고 10분정도 뒤에 9시 반퇴근이라 먼저 계산부터 부탁하더라구요.. 당황스러워하던차에 식사는 편히 하실수 있다해서 미리 계산도 해드렸는데... 세상에 23분에 밥이 나오고... 25분되니 퇴근하자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외국인 직원 두명 남고 27분쯤 싹 퇴근하더군요.. 그 외국인 직원분이 직원 퇴근하고 나니 텔레비젼을 꺼버립니다.. 빨리 먹고 가라는 말이죠.. 다시는 거기 안갑니다.. 불쾌해서.. 결제를 안했으면 그냥 나왔을텐데... 밥사진은 없고 회사에 첨부한 식사 영수증 사본을 받아서 나중에 첨부해야...
Read moreAbove average for tourist groups. Hope they can streamline side dishes since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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