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리뷰에서 불친절하다는지 알겠습니다. 일단 여사장님 상당히 불친절 합니다. 화난얼굴, 물으면 대답이 없고 대답을 한다면 퉁명스럽게 합니다. 본인 단골 손님들한테는 그렇게 웃고 농담도 하시네요. 홀에 일하시는분 한분 계시는데 진짜 성격 좋으시고 일 잘 하십니다. 인복은 또 있으시네요. 자리가 만석이라 손님이 자리 없으신가요? 물으니 서빙보시는분이 조금만 기다리시면 자리 날꺼에요. 이렇게 대답을 하니 주방안에서 여사장님이 짜증을 내시면서 어디? 자리가 있는데 없지! 라고 하시는데 어이없기도 하도 황당하기도 하고... 주인과 홀서빙이모님이 바뀌었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저렇게 내일처럼 잘 하는분에게 무슨 말도 안되는 역정을 내나 싶기도 했습니다. 고기양은 달아서 나오는게 아니라서 첫 3인분 보다 두번째 3인분은 고기한덩어리 정도 차이날 정도로 적은량이 왔습니다. 공기밥은 밥 크게 한숟가락정도 양이고요. 갈비도 양이 상당히 적었습니다. 적어놓은데로의 정양은 아닌거 같습니다. 눈대중이라 일반 식당비교하면 그런거 같습니다. 일단 추가로 시키면 양이 차이가 꽤 나는건 맞습니다. 음식을 논하기 전에 왜 장사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음식...
Read more총 9인분+밥 식사에 기본 제공되는 상추 다 먹고 상추8장 깻잎5장 더 추가로 셀프코너에서 챙기는데 먹을만큼 가져가라며 복부등쪽을 쳤는데 음식 먹는 내내 아프고 기분이 좋지않네요. 가위가 안썰려서 거의 튿다시피 자르고있어도 더 바짝 익혀보라며 이미 다 익은 고기를 보면서도 짜증투. 끝내 교체 못받았고 갑자기 가스통 교체하러오시더니 반찬접시를 반찬위에 겹쳐서 놔서 어디선가 나타난 짧은 곱슬 머리카락이 아래깔린 반찬에 붙어버리고......
Read more내가 방문당시 삼겹살 100g에 6000원 이었다. 고기는 좋은 고기는 아닌것같다. 지방이 많아보였다. 결과적으로 괜히 가격이 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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