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감포 해안마을에 위치해 있어 청량감 있는 오션뷰가 정말 예쁜 EGO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경주 여행을 가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 판에 짠 듯이 비슷한 경로로만 여행을 하는데 경주에서 굳이 바다가 보고 싶을 때 포항까지 가지 않더라도 청량한 오션뷰를 볼 수 있는 감포 해만 마을이 있고 그 오션뷰를 어떠한 방해도 없이 즐길 수 있는 EGO 카페가 있습니다. 지하부터 루프탑까지 건물을 통째로 사용하고 있고 엘리베이터 또는 계단을 이용해서 자유롭게 다른 층으로 이동이 가능한데 어떤 층에 머무르더라도 기분 좋은 청량감 있는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하층에서 외부로 나가면 바다와 연결된 통로가 있어서 잔잔한 파도가 치는 예쁜 바다를 좀 더 가까이서 즐길 수 있습니다. 경주에서 바다가 보고...
Read more감포쪽에 있는 커피 겸 브레드, 뷰 맛집입니다. 바다가... 바다가 정말 넓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루프탑으로 3층으로 바다 보면서 가는 재미도 솔솔ㅋㅋㅋ 야외에서 보는 바다도 반짝반짝 지하에서 나가면 바다로 바로 보이는 언덕 위에 서 있는 느낌... 조각에 비치는 햇빛이 눈부십니다. 바깥에서 왼쪽으로 보면서 걸어가 보면 맑고 파란 풀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 바라보면 느낌이 다른 바다가 보입니다. 시윈한 여름이나 따뜻한 날 와도 매우 만족해 하실 듯 합니다. 키페 4층은 옥상인데 옆쪽으로 조금 걸어가시면 옥상에서 더 위쪽으로 계단으로 올라가시면 초승달 모양의 조각상의 포토존도...
Read more생긴지 얼마 안 된 바닷가 까페입니다. 바다가 아주 가까이 있어 지하 일층을 통해서는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야외 공간으로 나갈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엘레베이터가 있어 전층 오 가기 편합니다. 화장실은 남자 화장실이 지하 일층 여자 화장실은 이층에 있습니다. 빈백 위주로 좌석이 구성 되어 있는 지하 일층, 평범한 테이블이 있는 다른 층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전망은 지하 일층이 가장 좋았습니다. 올라갈 수록 바다를 멀리서 조망 합니다.
조용한 음악이 흐르는 힙한 느낌의 카페 입니다 음료 가격도 많이 부담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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