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리키는 그 자체로 매력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카페입니다. 카페에 들어서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첫 인상을 남깁니다. 공간 전체가 나무와 따뜻한 색감으로 꾸며져 있어, 마치 집에 온 듯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자연광이 부드럽게 들어오는 큰 창문 덕분에 실내는 밝고, 공간이 더 넓어 보이기도 합니다.
벽면은 다양한 디자인 소품들로 장식되어 있어, 어느 한쪽을 돌아봐도 눈길을 끌게 만듭니다. 손으로 그린 듯한 일러스트나 고유의 느낌을 가진 작은 그림들이 벽을 장식하고 있으며, 곳곳에 배치된 빈티지 가구와 따뜻한 조명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조명이 너무 밝지도, 어두운 것도 아니어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긴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또한, 소파와 의자가 편안하고 넉넉하게 배치되어 있어, 혼자 방문하거나 친구와 함께 오기에도 안성맞춤인 자리입니다. 벽면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배치되어 있어,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분위기도 더해집니다. 나무 소재의 테이블과 의자들이 주는 따뜻한 느낌이, 마치 카페가 하나의 작은 오아시스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전반적으로 키키리키의 인테리어는 감성적이고 편안하며, 어느 공간에서든 작은 세부 요소들이 사람들에게 여유와 평온함을 주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자연스레 마음이 차분해지고, 일상에서 벗어난 휴식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우리동네에도 이런...
Read more차에서 지나가면서 보는 것과 실제 방문해서 보는 것의 차이가 매우 큰 카페. 밖에서 차로 보면 그냥 저냥 흔한 카페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들어가면 너무 멋지다. 바다를 향한 뷰가 극대화된 설계로 눈을 즐겁게하고 좌석도 고객들의 편의에 촛점을 맞추었다. 보통 회전이 많은 카페의 경우 딱딱하고 가벼운 의자를 많아 쓰는데 반해 키키리키는 편한 의자와 소파를 배치해 맘에 든다. 2층에는 가족들과 어린아이들을 위한 마루좌석이 있고 3층에는 주로 단체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멀리 감포항과 동해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고 산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참 멋지다는 느낌을 받는다. 신상 카페라서 깨끗하게 잘 유지되고 있고 음악이 대화를 방해하고나 거슬리지 않아서 더 좋다. 동해안 바로 해안가에 수 많은 카페가 즐비함에도 불구하고 높은 언덕 혹은 산에서 멀리 조망하는...
Read more겨울 신상 카페인데 뷰를 보니 여름의 뷰가 궁금하네요. 뷰때문에 창가에 앉았다가 눈부시고 뜨거운 햇빛때문에 자리를 옮겼어요. 블라인드는 없어요.
10시 오픈에 11시쯤에 갔는데 일단 빵들이 이미 차가워서 데워먹어야 할 것 같아요. 픽업대에 주변에 발뮤다와 전자렌지가 있으니 데우면 좋겠어요. 셀프임. 접시와 커트러리 챙기는 것도 셀프. 베이커리 종류는 다양하다 정도는 아니지만 소비가 많이 되는 종류와 스타일로 준비해두신 것 같아요. 구움과자류와 케이크 디저트까지 준비되어있었어요. 다만 저는 테이블이 불편했어요. 테이블 사이즈가 작고, 의자 불편하구요. 쇼파쪽은 창가인데 뜨거워서 자리 옮겼거든요. 좌식도 있어요. 다양하게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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