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이라 뜨근뜨끈한 짬뽕이 땡겨 이곳을 찾았다. 전에 몇 번 와 봤던 곳이라 길 찾기는 쉬웠다. 큰 길 가에 있고 주차면적도 커서 차10대 정도는 충분히 델 수 있다.
차돌박이 짬뽕을 시켰는데 금새 요리가 되어 나왔다. 고기 때문인지 짬뽕에 기름이 너무 많아 짬뽕만의 맛을 느낄 수는 없었다. 그저 고기를 함께 씹어 먹는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단무지 몇 개에 양파 몇 조각 썰어 나오는게 성의는 없어 보인다. 면은 굵기가 들쭉날쭉이였다. 손으로 직접 뽑은 짬뽕면은 다 이런가?
홍합 몇개가 보이던데 깨끗히 씻은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면을 다 건져 먹고 무한리필이 되는 공기밥 한그릇을 퍼와 국물에 말아 먹었는데 육수맛이 그래도 면 보다는 낫았다.
8,500원이라는 값이 이지역에서는 그래도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공기밥 한그릇 서비스가 이를 잊게...
Read more쫄깃한 면발이 생각나는 공화춘 수타왕손짜장입니다. 어르신 손님들이 점심 때 많이 찾아오시는 식당입니다. 저녁이나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오신다네요. 쟁반짜장이 대표메뉴라고 하여 한 그릇, 탕수육을 너도나도 주문하기에 미니 한 접시 이렇게 주문해봅니다. 어르신들은 우동을 정말 많이 드시고 다음으로 짬뽕을 많이 드시네요. 면발은 글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도 생각날정도로 아주 좋습니다. 투명하게 보이는 주방에서 열심히 면을 치고 계시는 모습을 보면 맛있을 수 밖에 없죠. 짜장은 평이했습니다. 밥 한그릇 퍼서 비벼 먹으면 배부릅니다. 탕수육은 어디가나 맛있고, 못하는 곳...
Read more더 이야기하고 싶지 않네요(식당전화해서) 간단히 말해서 저녁시간은 9시까지는 영업한다는 말을듣고 예약을 했는데7시40분경도착 음식시켜고 먹는와중에8시45분쯤 집에가라는 리앙스(홀 일하시는두분) 풍겨고 또 손님은 안중에도 없고 비꼬는 말투로 네네네(빨리가세요) 느낌 받았고 바보같은 느낌이 들었다 다음부터는 나는 절대적으로 가지 않은꺼다는 나의생각 입니다. 요즘 코로나때문에 신중을 귀해서 네이버 검색하여 갔는데 실망또실망 입니다. 혹시나 네이버 검색도 좋치만 신중을 귀해서 행동하는것이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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