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건강해지는 느낌이예요. 백숙은 국물에 담궈 나오지 않고 따로 나오고 국물도 뚝배기에 따로 나와서 개인별로 덜어다 먹어요. 진한맛과 깔끔한 상차림이 맘에 들어요. 아쉬운건 플라스틱 개인 접시라 국물이 빨리 식어요. 좌식 탁자라 오래 앉아 있으면 불편해져요....
Read more오리백숙에 넣은 약재를 한접시에 담아 보기 좋았고 맛도 괜춘. 쌈채소와 겉절이가 푸짐했고 반찬도 깔끔. 죽이 아니어서 너무도 아쉽. 육수(탕)를 따듯하게 먹을수 있도록 세팅이 된다면 만족도가 훨씬 높을 듯. 깨끗 했으나 써빙하시는...
Read more오리불고기가 메인인 집. 오리는 특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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