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y gorgeous interiors and interesting menu in a Ando Dadao styled building. But food was not good. There were some New Orleans styled dishes in the menu but most of menu were not served. Cajoun styled chicken was nothing related to cajoun. It just liked to so so korean styled chicken stews. The price is high. They say it is a cafe. But no coffee. If you were are a figure mania, you would like...
Read more대형까페라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는 대형아니구요..건물 1층은 주차장이고 주차장에서 연결된 엘베타고 올라가도 되구 옆쪽 앞건물쪽에서 대형피규어 보고 계단 올라가도 되구요..2층 양옆으로 카페 음료 먹을수 있구요..3층은 피규어 전시장같이 조그맣게 있네요.. 가서 생각지도 않은 피규어 사버렸네요.ㅠ 2층에서 망고빙수랑 빵 두개 시켰어요.. 아이스크림 크로플이랑 대파소금빵 시켰는데 대파소금빵 괜찮았어요..아이스크림 크로플 너무 달아서 전 별루였어요..식감은 좋았구요... 망고빙수 망고쪽은 단맛있는데 빙수가 안달고 너무 부드럽고 맛났어요..우유빙수 달지않아 좋았어요.. 만팔천원 망고빙수 가격은 있지만 망고가 단것도있고 새콤한것도 있네요.. 덜어먹는 그릇 이랑 숟가락 바꿨으면 좋겠어요.. 두개가 부딪혀 소리가 나니 엄청 불편하고 소름돋았어요..방짜유기같은 그릇에 숟가락에 긁히는 소리 너무 싫었어요.. 숟가락을 바꾸던 둘중 하나는 교체하고 쓰면 좋겠네요.. 그부분이 편치않았지만 망고빙수는 괜찮았어요.. 테이블이나 자리가 가지각색으로 다 따른 스탈이고 편한 자리들은 그리 많지 않았어요.3층에서 피규어 감상하고 진짜 정교하긴 하더라구요.. 떡볶이 먹는사람 망고빙수 많이 드시는거 같았구요.빵종류나 케잌종류 많지 않았어요.. 개인 취향들이 다 다르니 선택하는데 참고만 하시길...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으니 가시는거겠죠...본인 스탈이나 취향에 맞게 골라가시면 될듯 하구요.피규어 구경 한번쯤...
Read moreAmazing place with tons of movie memorabilia. The museum area cost ~₩3,000 per person. The restaurant menu looked very pricey with basic food; we did not eat there. The museum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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