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이 근처에있어서 지인과 방문
무한친절보다 기분좋은 친절이 더 좋잖아요 이곳 사장님은 기업에서 CS강의 하셔야할 정도로 기분좋은 친절과 서비스를 보여주세요 한마디 질문에 ,부탁에 우리 고객은 미안해 하잖아요 그런데 그 마음을 아시는지 얼마나 기분좋게 대응을하시는지 아무 계획없이 갔는데 "음식 맛없어도 오겠다"라는 반응이예요
같이 가신 미식가건축사님이 말씀 하시길"이 집 순메밀 100%를 쓰는것 같네요"하시더라구요 순모밀에 밀가루를 섞으면 색이 까매지는데 이곳은 찰기나 색 맛을 봤을때 순메밀같다고
이곳의 추천포인트는 1 친절 2 음식 앗 3.주차 4 노천데크 로 정리해봅니다 단체가 와서 30분 기다렸지만 그걸 상쇄하는 서비스 였어요 아쉽게 메인음식 나오고 사진도 찍기전에 순삭해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물막과 비막 메민전병 먹었는데 물막이 젱ㄹ 맛있어요 또온다에 백만표
옆에 도보로 50보쯤? 대형카페 노랑공장이 있어서 커피와 재미...
Read more매번 지나가기만 하다가,,, 오늘 처음 들려보았어요~!! 항상 차가 많아서,,, 살짝 기대하고 방문했죠!!
고양이 2마리가 먼저 맞이해 주네요!! ㅎㅎ 도망가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는척 하지도 않는 시크한 고양이네요,,,ㅎㅎ
일단!! 음식보다 젊은직원분에 친절이 확! 눈에 띄네요! 매우 친절,,,, 아내가 리뷰를 보더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듯,,, 친절하단 글이 많네요,,!! ㅎㅎ
그리고 음식도,,, 상당히,, 기대이상으로 맛있게~! 배불리 잘먹고 왔어요~! 반찬도 마찬가지로 깔끔하게 맛있네요~!! ㅎㅎ
메밀차와, 백김치,,, 맛있게 잘먹었어요!! 강추!!
아이가 불고기가 맛있다고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친절한 직원분이 아이가 먹을게 없다고,, 미역국도,, 주셨네여,,,감사하게,,, ㅎㅎㅎ
식당에 손님이...
Read more옹심이칼국수를 먹기 위해 검색하고 찾아 갔던 곳.. 소문대로 들깨옹심이칼국수가 정말 맛있었고.. 메밀비빔막국수도 맛이 일품이었다. 다른곳에 비해 가격도 착한편... 막국수 8천원.. 옹심이칼국수 1인분 1만원이나 2인 이상 주문가능하다. 홀에 몇개의 테이블 외에 룸으로 구분된 별도의 공간도 구비되어 있다. 옹심이칼구수를 시키면 애피타이저로 약간의 곤드레나물밥이 나오는데... 자칫하면 이게 제일 맛있네.. 라는 느낌이 들 수도 있을 만큼 구수한 맛이 .. 정말 최고의 맛이었다.. 본격적으로 먹기 전 식욕을 한껏 끌어올려주는 훌륭한 사이드 메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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