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만 보면 들어가기 싫어지기도 함
주차장이 넓으나 흙바닥. 건물 주변이 지저분하고 공사판 분위기.
실내 인테리어가 독특하다. 자잘자잘한 자갈을 강정마냥 압축해서 붙여놓은 모습. 의외로 미끄러워서 위험하기도. 2층에서 전깃줄 너머로 보는 바다가 이쁘다. 공간에 비해 천장이 낮고(소리가 울리고 시끄러움) 화장실은 외부로 나가야한다.
테이블이나 좌석이 독특한 구조로 되어있고 오래 앉아있기엔 매우 불편하다. 의자도 약하고 높이도 최악으로 셋팅 되어있음.
드립 커피는 별로 맛도 풍미도 약하고 원두 잡내마저 심하게 느껴진다. 커피가 받을 때부터 이미 많이 식어있었고 잔에서 덜 마른 걸레냄새까지
재방문 의사는 없음....
Read more쉬어가기 아주 좋은 곳 입니다. 전망도 좋구요. 특히 사장님 이신지 ?? 직원분인지 ?? 아주 친절 하십니다. 이것 저것 부탁을 드려도 기분좋게 처리해 주시내요. 가족끼리 부담 없이 들려도 좋을듯 합니다. 전반적인 음료의 가격도 해수욕장쪽들 보다 조금 저렴한듯 합니다. 2층 아주 넓어요. 여기 저기 널부러져 있어도 다른사람에게 피해 입힐일 없을듯 합니다. ㅎㅎㅎ 다만 화장실은 남여 하나로 사용을 하고 청소를 자주...
Read moreA dominant cafe in this area. The espresso setting is a bit directed in acidity so keep that in mind. 이 동네에서 제부리 카페를 비롯해, 드물게도 마실만 한 커피를 제공해주시는 감사한 곳. 원두 세팅이 어느 정도는 산미가 있는 방향으로 설정된 느낌이라 아메리카노는 호불호가 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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