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라는곳읗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않다. 지인추천으로 청룡해 해맞이차 년말에찾은곳! 오후1시가 다되어 손님들이 많았지만 조금 여유로운 느낌이었다. 식당내부로들어가니 반겨주는사람은 없었다. 젊은 남자 종업원인가 지나가길래 자리없냐고 묻자 대뜸 1시간 기다려야한다. 대기방법 등 이야기해서 알아는들었는데 그사이 손님한팀이 식사를 마치고 빈테블이 있어 여기 들어가도 되냐고 묻자 치워야한다. 1시간 기다려야한다. 정말 어이가 없다. 바쁘고 힘들겠지만 테이블 정리하는데 1시간 이라니 그래서 어디서 기다리면되냐고 물었더니 밖에서 기다리라면서 화를내면서 나가라고 하는 못된 젊은남자 종업인가 사장인가 모르겠다. 줄서있는 사람도 없고 대기번호도없고 예약도 안되는데 1시간이라니 어처구니가 없다. 그래서 빨리부탁한다고 했더니 1시간 기다리든지 다른식당으로 가라고 내쫒뜻 말을 해서 나왔다. 뭐가 문제인가 점심시간에 밥먹으로 식당찾은 내가 잘옷인가! 청화식당은 물론 진도라는 지역이 나에 23년 마지막날을 완전히 망처버린 날이다. 젊은종업원인가 업주인가는 모르지만 당신은 23년 마지막날이라 욕먹지 않고 조용히 나온지 아시길 바라며 장사하는데 음식이 얼마나 맛있고 돈은 얼마나 벌었는지 모르지만 뱃짱장사는 아니다고본다 당신이 하찮게 여기는 손님들이 당신 식당을 먹여살리는 주인입니다. 서비스는 기본인 식당 운영을 하면서 뭔곳에서 찾아온 손님에게 기다리기 싫으면 다른곳으로...
Read more동네 주민들 사랑방 느낌의 정감 있는곳 낙지 연포탕은 낙지를 참기름장으로 양념해서 넣은듯 참기름향과 간이 잘 베어 있었음. 다만 산낙지를 판다면 연포탕에 직접 넣어주는게 국룰인데 익혀나와서 아쉬웠음. 굴찜은 평범했지만 만족스러웠고 전체적으로 쏠비치 근처의 모양만 신경쓰는 비싼가게...
Read more비오는 날의 파전과 연포탕은 여행객의 꿉꿉함을 한방에 날려주는 메뉴였습니다.우연히 찾아들어간 맛집. 삭힌고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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