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od here is always good and its open 24hrs. The gamjatang here gives a lot of meat. The sundaegukbab is also good. And so is there tonkatsu (the portion is big!!) However, I'm taking off two stars because the last time i went here with some friends, the staff (this one lady) was rude to us. This wasn't the first time going to this restaurant, and they are usually nice. But that day they were really rude to my...
Read moreThis is a delicious place for gamjatang. The quality of meat is good and the quantity is good. The kimchi served as a side dish is delicious and refillable. I've been here several times over the years, and the quantity and quality of food is consistent. Staff service is so-so. However, since the food is good, you can ignore this. It's nice that...
Read more코로나19 창궐 이전 기준으로 연세대 학생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하고 저녁 6시 이후에 방문하면 웨이팅을 받을 정도로 장사가 잘 되던 식당이었다. 최근 리뷰들을 보니 현재까지도 좋은 평을 받고 있는 듯하다. 아무래도 대학 캠퍼스+아파트 단지 인근에 위치한 유일한 해장국집이다보니 음식 맛이 평타만 쳐도 장사가 잘될 수밖에 없는 입지 조건인데 실제로 음식 맛도 꽤 괜찮아서 장사가 더 잘 되는 것 같다. 뼈해장국을 주문했을 때 살이 무척 많이 붙어 있어서 기분 좋게 배불리 먹었던 기억이 난다. 순대국밥도 좋았다. 그런데 음식 퀄리티와는 별개로 직원들이 손님을 대하는 태도 및 서비스 측면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저녁 특정 시간대 이후에는 1인 손님을 받지 않고 2명 이상 일행이 있는 손님들만 들여보내주는데,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만 직접 당하면 상당히 빈정 상한다. 내가 직원이라면 "소중한 시간 내서 찾아주셨는데 가게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1인 손님을 받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이라도 하고 돌려보낼 것 같은데 여기는 "원래 몇 시 이후에는 1인 손님 안 받으니까 가세요" 이런 식으로 1인 손님을 직원들이 문전박대하다시피 하니 기숙사로 발걸음을 돌리면서 좀 많이 속상했던 기억이 난다. 한 번은 일부러 점심 시간에 혼자 방문해서 뼈해장국을 시키고 몇 숟갈 먹다가 급한 사정이 있어 카운터에 말씀드린 후 12분 정도 잠깐 자리를 비웠는데, 그 사이에 내가 먹던 음식을 직원 분께서 전부 치워버리신 적이 있다. 카운터 직원 분이 계산하시면서 다음에 또 오면 무료로 서비스 해주신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송도를 떠날 때까지 서비스를 받는 일은 없었다고..ㅋㅋㅋ 음식값은 다 내고 정작 국물 몇 숟갈 밖에 못 먹어서 너무 아쉬웠다. 다른 리뷰들을 보면 서비스가 준수한 편인 것 같은데 내가 유난히 운이 없었던 것 같다. 1인 손님에게 상당히 각박한 식당이라는 인상을 개인적으로 받았기에... 웬만하면 일행과 함께 2-3명 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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