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쫌.. 먹고나니 속상한 음식점입니다.. 우선 가게가 너무 썰렁했고, 음식도..
우선..뼈해장국 주문하니까 사장님이 잠깐 나와서 무언가 셋트화된것을 열심히 끓이시더니 주고 얼른 안채로 들어가버리셨구요..
미국산이었는데 뼈는 초등학생 주먹만한거 딱 2개있고 국물은 느끼해서 너무 텁텁했어요
위생상태는.. 주방앞 조리대에 수십개의 밥이 뚜껑이 열린채 놓여있었고 물컵에서 냄새도 났습니다..
충청도 음식 맛없는건 알고있었지만 정말 35년동안 살면서 이런 성의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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