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동네식당 분위기인데 차로 가야 갈수있는 그런곳이에요
주차: 주차장은 건물중심으로 양쪽으로 있는대 안쪽으로 오는걸 모르시는분들이 계시더라구여. 식당건물 지나서 빙~왼쪽으로 돌고 도시면 반대쪽 주차장 나옵니다. 사장님은 매우 친절하세여.
식당 웨이팅: 오픈하자마자와도 웨이팅 있으니 멀리서 오시는분들은 (저는 서울에서 맘먹고가여..) 그냥 겁나 오픈전에 오세요. 오픈후에오면 1-2시간은 뭐 기본입니다. 열두시지나서오시면 더 길어지고 가끔 웨이팅도 안받으세여. 재료소진으로ㅠㅠ 그러니 멀리서오시는분들. 꼭. 시간 널널하게 잡고 일찍오세요. 와서 궁시렁궁시렁 대시는분들도 진짜 많이 봐가지구..여기 진짜 웨이팅장난아닌곳. 주말은 더더더 심함 주중에도 웨이팅이 한시간기본이니..
음식: 음식은 진짜 최고..서울에 맛나다는 음식점들보다 훨씬 낫슴다. 맛도좋은게 가성비가 덤인격이라고해야하나. 생선..생선을 내가 왜 운전을몇시간을하고 가서 먹어야하는거지 라고 생각해서 갓다가 생선은 여기서만 먹고싶어하게됌. 반찬가지슈가 겁나 많은게 아닌데. 나오는 반찬들이 진짜 다 맛있음. 할머니들 몰래 싸가는것도 목격할정도..반찬맛집에다가 반찬이랑 국은 무한으로 주심. 생선은 양많음. 보기엔 처음에 안그럴지모르는데 진짜 나주에 먹다보면 양 많음. 근데 맛잇어서 밥더시켜목야야할때가잇음. 별거아닌건데 맛잇는게 신기함. 반찬은 더달라고 해야함. 왜내면 맛잇음 그러다보면 밥을 또 시켜야함..그러면 과식.
서비스: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그냥 가게 하나 달랑있어서 다른데가기엔 애매하기도히고 그럼에도 지옥같는 웨이팅에도.. 사장님은 손님들한테 언제나 감사하고 죄송하다고하시고 꿍시렁대는분들한테 한번도 뭐라하신적없음. 화내거나 안좋게말하는걸 들은적이넚고 열심히 일하심. 가게가 크지않고 솥밥을 하다보니. 시간이 마이걸림. 사람을 더 쓰면 더 효율적이라고생각하겟지만.. 보면 언제나 재료소신으로 일찍 마감.. 반찬서비스 끝내주시고 친절하심. 웨이팅땨문에 열받으실뷴들인경우 그냥 가지마시길추천함. 웨이팅잇음에도 가겟다면 위의것들응...
Read moreI have to say this is the best restaurant in the area. Highly recommended. The owner and staff were super friendly....
Read more강추! 인당 1만원에 다양한 생선을 즐길수 있는 핫플! 생선은 인당 무조건 1만원으로 인원수(1,2,4인)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는 참신한 시스템이네요. 생선종류도 다양함. 고등어, 이면수는 기본이고 2인 이상부터 추가로 갈치, 가자미, 열기가 추가됨. 기본 밑반찬에 게장! 꼬막 기본이고 미역국도 맛있어요! 저 구성에 인당 1만원 완~전 혜자임! 11시부터구요, 입구에 테이블링 있어요. 대기 기본이구요ㅎㅎ 기다릴만함! 다만 건물이 오래되서 화장실가면 살짝 놀라실꺼임 ㅎㅎ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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