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a neat little coffee shop. I came here with two co-workers after a big lunch and their coffee was truly high quality stuff. You can watch them brew your fresh drinks right in front of your eyes. We got iced Americanos and they did not disappoint. We also enjoyed a delicious tiramisu cake. For as hot as it was outside, it was nice and cool inside. We enjoyed both the air conditioning and a fan. The interior decorations...
Read more토박이들 보다는 객지의 사람들이 커피맛이 좋다는 소문?을 듣고 더 많이 찾는 아주 작은 가게다. 밀양역에서 도보로 10분. 자가용으로는 1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골목길이나 유로 주차장을 사용하고. 아니면 건너편 탑마트를 이용해도 된다. 간단한 인테리어와 특출난 볼거리도 없지만. 오직 엄선된 재료로 만든 커피 하나에 끌리어 손님들 줄을 잇는다. 연령대는 대부분이 젊은층이며 회전율이 좋다. 여행삼아 온다면 봄에는 강변 유채꽂과 아랑제. 그리고 부북면 연극촌과 이팝꽃이...
Read more아메리카노는 신맛 쓴맛이 약해 맛있습니다. 티라미수도 단맛이 적어 어른들 먹기에도 좋을듯합니다. 다만 티라미수 포장을 했는데 급하게 해주셔서 그런건지 종이백에 아이스팩을 넣어주시더라는😳 아주머니가 아드님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해주셨는데 자부심도 있고, 열심히 살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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