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드라이브삼아 지나는 길목에 짜장면집이 있길래 언제나 한번 들려보나하다 처음 들려봤네요..생활의 달인에 나왔다고 적혀 있네요..우선 저희는 일요일 12시 4~50분경 갔는데 빈테이블이 3개정도..이후 한 20분이 지나니 자리가 꽉차고 기다리시는 분도 계시고..짬뽕은 2인이상이니 짜장하나 짬뽕하나는 안됨..2인이 갔으면 짜장하나에 짬뽕 두개를 드시는게..짜장이 물이 많이 생겨요..진짜 장난아님..단호박이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요..저는 단호박과 짜장은 별로 더라구요..짬뽕은 아직 못 먹어봐서..짜장 나오는 시간은 주방에서 주문 잘받으면 금방이고 우리는 잘못해서 30분가까이 기다림..사장님께서 직접 따다가 된장에 무친 나물이 맛있어요 나물은 직접 가저다가 드셔야함..보통짜장면이...
Read more자극적이지 않은 감칠맛과 부드러운 식감의 조화가 뛰어나요.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다른 건 주문이 되지 않아서 먹어보지 못하고 짜장면만 2그릇을 먹고 왔습니다. 요리사와 재료에 대한 신뢰가 맛에 대한 평가도 다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저의 미식 수준으로는, 요리과정을 모르고 가서 먹었으면 그냥 평범한 맛이네하고 말았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나의 몸이 건강하게 반응할 것 같은 맛있는 짜장면이었습니다. 여행도 알고 하면 훨씬 많은 것을 볼 수 있듯이, 요리도 재료와 만드는 과정을 알고 먹으면 훨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꼭...
Read more뉴욕제과에 들렸다가 옆에 위치해 있어 우연히 들어간 곳이다. 가족식당 같이 정겹다. 주인 아주머니가 웃으며 맞이해주신다. 이곳은 메뉴가 단순하다 짜장면과 짬뽕. 그 단순한 메뉴에 걸맞게 짜장면과 짬뽕의 퀄리티가 상당하다. 짜장면은 처음에는 뭔가 심심한 맛처럼 느껴지지만 먹을 수록 느끼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아 정말 맛있게 먹었다. 짬뽕은 주문하면 신선한 재료들이 듬뿍 들어가 있다. 국물맛이 끝내주며 면발이 탱글하다. 단연코 문경을떠나 전국에서 이렇게 맛있는 짜장면, 짬뽕은 처음이었다. 단무지도 웃으며 리필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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