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근교 카페로 2번째 방문. 첫 방문때는 지나는길에 유명하데서 방문했었고 그때도 느꼈지만 조그만 타르트 하나가(보편적 에그타르트보다는 아주약간 크지만) 거즘 7천원... 베이커리류 가격이 좀 사악함ㅠㅠ(크로핀도 코스트코머핀 사이즈만 한데 7천원..) 커피는 5.56.0대! 이번엔 지인이 가자고해서 왔음. 비오는 저녁에 방문해서 그런지 베이커리도 다 나가서 없었지만 사람 별로 없었고 통유리로 방울방울 떨어지는 빗자락 감상은 좋긴했다....
Read more맛있는 비싼 커피. 하지만 직원교육은 엉망....ㅋ 노키즈존 끝층에 성인 십여명중에 게임만 하는 초등생한명 자리배석상 올라갔는데 직원의 싸가지없는 대응에 어의가 없었네요. 어긴건 미안하지만 상냥하게 양해나 설득이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 기냥 기분 개잡치게 하는 어투와 싸가지없는 행동... 일층 뒤집으려다 가족들과 기분 잡칠것 같아 기냥 나옴니다.. 부디...
Read more주말에는 앉을 자리가 없어 조금 힘들지만 벚꽃과 유채꽃이 같이 피는 모습을 보면 그런 힘듬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ㅎ 디저트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있더라고요. 그리고 아이스커피는 저 스테인리스 컵에 담아져 오는데 솔직히 손 시렵고 물이 생겨서 불편했던 것 같아요ㅠ 그래도 맛은 좋았어요! 이곳도 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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