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다면 별 한개도 안주고 싶음. 메밀 국수는 밀가루 너무 많이 섞어서 메밀국수 식감이 전혀 없고 메밀전은 거의 밀가루전임. 서빙하는 종업원은 음식과 그릇 나를때마다 손가락을 음식에 담그거나 그릇 깊숙이 넣어 위생관념 전혀 없음. 그 손가락으로 온갖 더러운 것 다 만졌을 텐데, 손님 입장 전혀 배려 안함. 맛없어서 국수는 먹다 반 남기고 메밀전은 맛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조각 먹고 너무 많이 남아서 싸가려고 포장용기를 요청했더니 자기네들이 싸주겠다고 해서 맡겼더니 알루미늄 포일에 뭉개서 꼬깃꼬깃 싸가지고 나와 주인에게 얘기했더니 자기네들 원래 그렇게한다고 멀뚱멀뚱 쳐다봄. 가격이 그렇게 싸지도 않고 서비스 낙제점에 결정적으로 음식맛이 기대이하임....
Read more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정리가 잘된 느낌입니다. 진출입이 애매하고 다소 위험부담이 있으나 주차공간은 여유로운 편입니다. 막국수 양념 간이 싱겁게 느껴지는건 나만의 식감이면 좋을듯하구요, 부드러운 메밀전과 수육은 흠잡을데 없어보입니다. 서빙직원들과 사장님내외분의 친절함에 편안한 한끼에...
Read more용소폭포 다녀오는길에 아들의 추천으로 들른 막국수집. 아들이 회사 단합대회 왔다가 단체회식으로 맛있게 먹은집이라고 부모님 모시고 가고싶다해서 갔음.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임에도 손님들이 여기저기 꽤 많음. 비빔,국물 막국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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