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갔는데, 엄청 분주하고 바쁜 시간에.
알바인지 직원분이 청귤차가 잘못 나간거 같아서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하니까
트레이닝복 입은 어떤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 포스 앞에 손님들 줄 서 있었고 직원은 분주하게 세팅하고 있었음)
아니 그게 왜 잘못나가 왜 잘못 나갔어 그래서 그걸 다시 만들어? 말어? 어디로 잘못 나갔는데
이런 말을 하고, 짜증 잔뜩 난 얼굴로 뒤로 들어가심
사장님인거 같은데 영업태도 너무 안좋고 그 사장에 그 직원임 직원도 응대 태도가 최대한 예의를 갖추려 노력은 하는데 그 마음과 눈빛에는 짜증 가득해서 억지로 억지로 참고 고객을 대함
위생상태도 매우 불량이고 손바닥만한 파이 9,000원 받으면서 어떻게 그런식으로 장사를 할 수 있는지..
답은 저런 가게는 가지 않아서 매출 떨어지고 자신들의 영업 운영방식과 태도를...
Read moresince2012.
처음 시작은 파주 헤이리마을. 2014년 가로수길을 거쳐 2015년 별내본점.
레몬머랭파이, 블루베리파이, 아메리카노, 애플밀크티 주문. 커피는 원두부터 선택할수있는 다양한 옵션이 있다. 커피말고도 과일청에이드나 티도 다양하게 준비. 추천할만 음료는 애플 밀크티. 사과청에 밀크티를 넣어 달콤한 우유에 사과향이 살짝 올라온다. 이 집의 시그니처는 뭐니뭐니해도 다양한 파이. 레몬머랭파이. 블루베리 파이, 호박파이, 애플파이 등등 먹음스러운 파이들이 뭐부터 먹을지 고민하게 만든다. 미국 할머니가 홈메이드 레서피로 만들었을 느낌.ㅎㅎ 재료가 듬뿍 들어간 큼직한 크기의 파이. 레몬 머랭파이는 달콤한 머랭을 구워 쫀득하고, 레몬의 새콤함이 진하다. 신맛이 너무 강하지않나 싶을 정도지만 이게 달콤한 머랭과 밸런스가...
Read more직원은 불친절하고. 너무 힘든가보다. 웃는사람하나없고. 딱딱한 응대만 할 뿐. 주방에는 꽤 많은 인력이보이지만. 나오는 속도는 더디기만하다. 오픈주방인데도 불구하고 머리긴 알바생이 머리를 손으로 만지며 자꾸 뒤로 넘긴다. 비오는 장마철 손님이 몰리며 정신없는건 알겠는데. 40분이나 넘게 기다렸는데도 안나오니 내 주문을 빼먹었음. 죄송하단 사과의 말도 제대로 하지않았을 뿐더러 앞에것들을 준비하다 늦었다며 이상한 변명만함. 나보다 훨씬 늦게온 사람들은 이미 다 메뉴를 받았는데도 말이다 특별나게 맛있는 파이도 아닌데 9천원이나 되는 파이를 팔고있음. 아이스커피는 조그만 잔에 세모금이면 끝나는 양. 가성비 최악이라 생각됨. 여름에는 천장에어컨에서 냉각수가 맺혀서 등으로 차가운물이 떨어짐. 주차도 최악임. 별내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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