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an outdoor resturant/day camping "resort". Guests typically stay three to four hours, eating, drinking, and enjoying wading in the stream just below the restaurant.
The menu is limited in the "table grill" style. We ordered "baeksu" a non-spicy whole-chicken soup, and "gochujang samgeupssal" a spicy mix of pork belly and bean sprouts. Table side dishes are kimchi, white kimchi, coleslaw, and red bean "pat". Beer, soju, sodas, and water are available.
Tables accommodate 8. A brace of tables is good for 16. More than 16 persons might be hard for the staff. Please call ahead.
This is a good activity for multi-family groups with children. Bring wading or swimming clothes, towels, and inflatable toys. Water shoes are great here, rocks are sharp.
Reservations needed on weekends.
Food was adequate. The sides were on the cheap end relative to the menu prices. Food cost was high compared to food quality and presentation, but the river access and long table times offsets the cost.
Weekend traffic is a nightmare. The road up yhe canyon is one lane, and crowded. Carpool recommended. The restaurant has its own small...
Read more덕소 파랑새 자동차극장 근처의 골프 연습장을 끼고 오르막 길의 끝까지 쭈~욱 올라가면, 묘적사라는 절이 있습니다. 그 바로 아래에 계곡을 끼고 수려한 자연 속에 고추장 삼겹살집이 있습니다. 언뜻 이해하기 어려운 조합인데.. 이름까지 '아르페지오'입니다. 작년 여름에 지인 소개로 한번 왔던 곳인데, 주말에 가족 외식차 다시 방문했습니다. 메뉴판을 보면 다른 메뉴가 없는건 아니지만 이곳에 온 손님의 대부분은 그냥 고추장 삼겹살을 시킵니다. 인원수대로 4인분을 주문하니 각각 2인분씩 불판에 종이호일을 얹은 위에 삼겹살을 주위로 두르고, 가운데는 콩나물무침이 수북히 담겨서 나옵니다. 삼겹살이 익은 동안 주위 경관을 둘러보며, 함께 나온 찬들을 먹습니다. 요리에 있어서는 아주 깐깐한 아내와 아들이 모두 만족합니다. 고급 한정식당이 아니고서야 대부분의 식당에서 제대로된 잡채가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이곳 잡채는 나름 먹을만 합니다. 같이 나온 비빔국수(생각보다 뒷맛이 맵습니다.)와 샐러드도 맛있습니다. 작년에 왔을때는 2층에서 식사를 했었는데, 물어보니 현재는 2층은 단체예약만 받는다고 합니다.(2층에서는 테라스쪽 자리는 한쪽이 흔들그네 자리입니다.) 삼겹살이 익어갈 무렵 큰 덩어리들은 잘게 가위로 썰은후에 한쪽에 치즈를 듬뿍 올리고 토치로 치즈가 녹도록 불쇼-?-를 해줍니다. 잘 녹아서 어울어진 치즈와 삼겹살, 콩나물을 무쌈이나 김, 깻잎에 싸먹으면 살살 녹습니다.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물을 바라보며, 한쌈 한쌈...
Read more남양주 외곽에 위치한 아르페지오. 애견 동반 가능 맛집으로 남양주로 드라이브하러 왔을 때 식사하러 들리기 딱 좋은 곳. 날씨가 완전히 풀리면 야외 테이블에서 바깥 풍경을 보며 먹기 좋을 것 같음. 친구와 둘이서 고추장 삼겹살 2인분을 주문하였고 처음에 나오는 비쥬얼은 엄청 자극적인 양념에 절은 삼겹살과 콩나물 비쥬얼. 가격대가 저렴한 건 아니어서 처음 나오자마자 든 생각이 양이 아쉽다는 생각이었다.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사장님이 1차로 고기를 토치로 익혀주시고 치즈를 엄청 많이 뿌려주신 뒤 2차로 토치로 치즈를 녹여주심. 치즈가 다 녹으면 먹으면 되는데 첫 입을 먹고 든 생각이 맛이 비쥬얼을 못 따라와서 아쉽다는 생각. 맛이 없는 건 아닌데 기대했던 매콤한 고추장 삼겹살 맛은 아니었음. 고추장 양념이 맛이 없다기보단 치즈가 너무 많아 치즈에 양념이 묻히는 느낌. 다 먹고 볶음밥 1인분을 추가해서 먹었는데 이 집은 볶음밥이 진짜 맛있음. 고추장 삼겹살의 양념이 밥을 만나 시너지를 만드는 느낌. 아르페지오에 간다면 볶음밥은 무조건 주문할 것 ⠀ ✔ 아르페지오 ✔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661번길 142 ✔ 매일 10:00 ~ 22:00 ✔ 고추장 삼겹살 (1인분) 17,000원 /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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