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로 놀러가서 테라*사 카페 가려는데 주차부터 안 될 듯 해서 계속 직진하며 구글지도 검색했고, 브런치 메뉴가 맛나보여서 오게 되었어요. 아쉽게도 2019년도엔 꽃차를 파는 카페로 변경하셨고, 심지어 제가 갔던 3월1일에 재오픈하셨더라고요. 카페는 너무 따뜻하고 한적한 시골에 있어서 맘이 평온하더라고요. 꽃차를 사진처럼 대접 받았는데.. 설거지 걱정에 왠비 죄송하더라고요 ㅋㅋ 심지어 3월 3일까지 50%할인이라고... 카페 굉장히 만족스러웠고 감사한 마음에 리뷰 조금 더 길게 남기려고요 ㅋㅋ메뉴가 5천원부터 8천원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고요, 요깃거리로는 한과만 판매해요.(이 점이 아쉬워요. 배곱...) 꽃차를 이렇게 예쁜 도규로 처음 마셔봤는데 향도 좋고 색도 예쁘고, 기분...
Read more한적해서 좋음. 대형 **타갬성 카페들로 인한 혼잡함에 질려 버렸는데 꽃, 풀떼기, 바람으로 환기 성공. 갠적으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지만 사장님 입장에선 방방곡곡...
Read more약 일주일 이 동네에 머물게 되어서 2번 방문했는데 정말 짱 예쁘고 아늑한 공간이었어요! 이 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장님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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