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ing a cup of coffee while taking in the beautiful scenery made the coffee taste even better. The staff were also...
Read more'유원지 커피는 맛없다'라는 공식을 깬 카페. 직원분들의 친절함은 설명이 필요없다.(👍) 아메리카노의 경우, 자신의 취향에 따라 '해리'와 '제임스' 중에 선택할 수 있다.(필자는 해리를 선호한다.) 라떼를 카페 내에서 마실 경우, 사장님께서 직접 아름답게 꾸며주시는데, 장관이 따로 없다. 또한 출출한 배를 달래줄 '마늘스틱'과 '커피콩빵'이 있는데, 이 역시 오븐을 통해 직접 구워주신다.(커피와 찰떡궁합.) 큰 강아지까지도 출입이 가능하기에, 산책을 나온 호수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어, 커피를 마시는 동안 눈호강을 하는 데 최고였다. '마장호수=하우스 오브 커피'일정도로 인상적이었음. P.S 정말 직원분들 모두 친절했습니다. 덕분에...
Read more커피콩빵이 맛있고, 딸기바나나는 얼음없이 진하게, 밀크티는 얼그레이 향이 살짝 묻어나면서 정말 맛있어요. 제가 밀크티를 잘 못 마시는데 여기꺼는 부드럽고 맛있어요. 오미자차는 원래 신맛이 강한 차이지만 진한 향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차 재료들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주인분, 정말 친절하시고, 가격도 착해요.
다만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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