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동네에 자리 잡고 있어서 자칫하면 찾기가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잘 보면 금방 보입니다. 주차장에 백구 두 마리가 줄에 메여 있는데 정말 하나도 짖지를 않고 꼬리를 흔들며 사람을 반가워해서 너무 귀엽네요. 입구에는 고추, 호박 등 작은 시골 마당 풍경이 힐링을 제공하네요~
음식은 전부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고 가격이 저렴합니다. 두부는 전골과 묵은지전골, 찜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고 대부분의 식당에서 중국산 김치를 사용해서 전골이나 찌개류를 사 먹지 못 했는데 이곳 묵은지전골은 오랜만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두부와 돼지고기가 넉넉하게 들어있고 반찬으로 미리 나오는 전은 에피타이저처럼 먹기에 참 맛있는데 더 먹고 싶으면 언제든 더 주십니다. 저는 배불러서 더 먹지는 않았지만 사장님 진심으로 친절 하셔서 편히 말씀 드리세요. 식탁에 벨 없어서 말 못 하지 마시고 모두부는 기름에 지져 나오는데...
Read morehard to find this place but it is worth going to try because all foods is made of...
Read more리뷰보고 찾아갔는데 외관이 식당인지 모를정도로 일반집같았지만 두부전골은 고소하고 담백하니 맛있었어요. 반찬들도 조미료맛안나고 맛있었구요. 다만 사장님이 너무 무뚝뚝하셔서 반찬더 달라고하기에도 말시키기도 힘들정도 표정이 좀그러시더라구요. 음식 맛있다고 칭찬해드렸는데도 반응 무엇? 넘 시크하셔서 기분이 별로였어요. 식당이 맛만 있음 되지 할수도있지만 손님들에게 조금 상냥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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