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깔끔한 식당입니다. 메밀전이 독특해요. 말린 새우와 오징어 등이 들어갑니다. 수육도 맛있고, 막국수는 심심한 맛이 특징입니다. 맛이 강하지 않아 쑥쑥 들어가는 맛입니다.
케이지에 들어갈 크기의 강아지는 동반할 수 있습니다.
*문앞에 귀여운 고양이가 가게를 지키고 있어요~
셀프바에서 반찬을 가져와도 된다고는 하지만, 제가 갔을 때 셀프바는 (설거지가 되어 있음) 비어있어 따로 부탁드려 반찬을 받았습니다.
물은 최초 1회는 페트병에 담긴 물을 주지만, 이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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