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4명이었는데 1인 1메뉴네요. 밥을 금방 먹어서 배가 부른 사람도 있는데.억지로 시키기엔 무리라 생각이 들어 그냥 나왓네요. 업주입장에서 1인 1메뉴가 이해는 되지만 조금은 섭섭한 기분도 듭니다. 그래서...
Read more주차장이 조금 협소하지만 이층서 보는 뷰는 제법 이뻐 두시간을 앉아있어도 지루하지가 않음 분홍빛 연꽃들이 막 피어나기 시작해 더 이쁜 카페 햇볕이 너무 강해 데크길을 걸어보진 못했지만...
Read more시골 작은 동네에 있는 카페치고 꽤 커요. 3층까지 단독 건물인데 2층부터 야외 테이블도 있고, 조용하고 좋아요. 음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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