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전에 그때도 소멀국밥 깔끔하고 맛나게 먹은기억이있었죠 9월27일 소머리국밥 을 시켰는데요 깍뚜기와 배추겉저리가 나왔지요 손님은 우리까지 네명 바쁘지않은 오후 세시경 그런데 김치가 먹든 김치에 손봐서 나온게 역력하고 종 업원은 우리말을 못하는 외국여자이고 말하기싫고 신랑은 맛나다고 먹는데 저는 한입도안먹고 나왔지요 사진으로 찍을것을 어떻게 표현하지 못하겠어요 김치그릇테두리에 김치국물이 온통 묻어있고 간신히 ㅅ슬쩍 딱은 모양세가 옛날 할머니들이 손가락으로 닦아놓은듯 깍두기도 마찬가지 반찬을 덜면서 흘린자국이절대아닙니다 접시하나 다시 닦으면 되는것을 정말 이해가...
Read more모든 음식에 고기가 있어요 빈대떡 시켰는데 완전....밀가루 ㅠ.... 게다가 빈대떡 두 개만 주는 게..... 뭐지? 만원에 두 개를 주는데 손바닥만한 걸 두 개.... 이런 믹스커피 없다고 하니까 그냥 없네요 죄송해요 .... 끝? 평소에 식당 관리가 잘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ㅠ 앞으로...
Read more소머리국밥을 많이 먹어 보진 않았지만.. 나중에 더 먹어보고.. 맛은 중상 정도.
수정! 국밥 특 드셔요. 우설 나옵니다. ㅋㅋ 옆테이블 보니 갈비탕에 날계란도 주네요? 화천 방식인가요? 며칠후 재방문 예정이니 함 먹어보고.. 글고 육수가 구수허니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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