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 거 인증하고 리뷰 올립니다. 진짜 이런 카페 처음보네요...근처 사장님께 추천받아서 갔습니다 아무리 제주도에 비싸고 느낌만 준 카페들이 많다고 하지만 이 정도는 보지도 못했었습니다.
오픈시간 9:30 쯤 갔는데 있는 디저트 메뉴라곤 달랑 당근케익 한 종류, 물론 당근케익을 추천받아 간 집이라 상관은 없었으나 다른메뉴들이 언제 나와있을지 기재된 것도 아니고 심지어 케익 트레이는 빵가루로 덕지덕지 지저분... 영수증이 발행되면서 "영수증 필요하시나" 라는 질문도 없이 심지어 영수증 챙겨주세요 말 할 틈도 없이 마음대로 구겨서 쓰레기통에 버리십니다. 도대체 전 이런 건 어딜가서 보지도 못했고 제가 일하면서도 이렇게 일해본적 없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행동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매장 내에 파리가 엄청 많아요. 자리에 앉기도 전에 파리 거진 5~6마리가 미친듯이 날아다닙니다... 심지어 음료 먹을 컵에 앉고 디저트에 앉는 건 다반사....진짜 한시도 있기 싫을 정도 케익에서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같이 간 일행은 그래도 케익맛이 나쁘지 않으니 먹고 가자고 말해서 급한 일도 처리해야 하고 해서 그냥 있었는데 일행이 먹은 케익에서 얇고 손가락 2마디 정도쯤 되는 플라스틱이 나왔습니다. 더이상 기분이 나빠서 그곳에 있고 싶지도 않았고 바로 다 챙겨서 말씀드리러 갔는데, 와...대처 진짜 답없네요 그냥 멍하나...아....죄송합니다....? 사실 목소리도 잘 들리지도 않게 말씀하셔서 사과를 받은 기분도 안들어요 물론 저희도 다른 손님들도 있고 하니 소란스럽게 말하고 싶지도 않았고 소란 피울 생각은 더더욱 없어서 기분이 나쁨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조심스럽게 말했는데 참나....사과는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근처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곳을 거의 다 가봤지만 좋은곳이 더 많았고 원채 사장님이 좋으셔서 믿고 기분좋게 간 곳 이었는데, 진짜 그 사장님께 꼭 따로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장님 좋은 이미지 그대로 가져가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에 이런집 추천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
창 크게 내놓고 바다근처 뷰맛집이라며 인스타만 틱틱하며 서비스?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건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두번 다시는 가고싶지도...
Read moreAn amazing stop on our way to Seongsan from Seogwipo.
A very fun variety of drinks and snacks!
I myself had a nice refreshing cup of coffee, a beautiful view of the sea, and a wonderful pause to soak in the past few days in Jeju.
10/10 would...
Read moreVery nice café right by the seashore! Highly recommend especially to those who wanna relax during their visit in Jeju. The place is quite secluded so I recommend visiting the café if your hotel or one of your other activities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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