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적은데 오히려 좋아(?)" 특이하게 직원이 한 분이에요. 보통은 점장님 포함 2~3분이 계시던데 여기는 주말을 제외하곤 평일엔 매 시간 한 명의 직원만 일한다고 해요.
매장을 주말에도 주중에도 여러번 방문해 아이스크림을 샀었는데요, 그 때 다른 직원을 만났고 두 분 다 친절하셨어요. 두 분 다 좋았지만, 남성분은 특히 감사히도(?) 통이 크십니다.
또, 운동 직후 방문한 터라 꼴이 그닥 좋진 못해서 좀 죄송(?)했는데요, 감사히도 아무렇지도 않게 주문을 처리해주시면서도 심지어 통 크게 서비스 해주셨습니다.
입점한 건물이 큰 건물은 아니라 주차가 불편해 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주변이 아파트단지이고 학교 담벼락과 접해있어서(?) 갓길에 차 댈수 있는 곳은 아주많습니다.
매장은 큰 편은 아닙니다. 테이블은 있지만 되려 작은 편일지도.
매장은 작은데 사람 속은 크고, 아이스크림은 맛있게 차가운데 마음은 아주...
Read more가끔 아이스크림 사먹으러 가는데 손님 몰릴땐 알바생 혼자 끙끙대는 모습이 좀 안타깝게 보이고, 주문받은 손으로 위생장갑도 안끼고 아이스크림 통에 머리 들이밀고 퍼주는게 좀 찝찝하기도 합니다. 코로나 시국에 손소독제도 다 바닥나서 안나오는거 비치해놓고 암튼...
Read more8월의 마지막날! 이곳을 빼놓을순 없겠죠! 큰딸과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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