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s down one of the best steaks in Korea. A hidden gem near pangyo. Loved every bit of it. We enjoyed it so much ended up visiting twice in the same week. Aged t-bone was perfect. Side dishes were delicious. Excellenent service with great coffee. Desserts(oh my the tiramisu!) Were so good we even had seconds! Definitely...
Read more우리나라에서 스테이크 3대 장인이라 불리는 정성구 셰프가 오너로 있는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가게 분위기는 전형적인 스테이크 집의 분위기가 흐른다. 식전 빵으로 나온 바게트 빵과 라구 소스는 정말 맛있다 내가 특히 라구 소스를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빵도 적당히 바삭하고 그거에 라구 소스를 올려 먹으니 이것만 먹어도 되겠다 싶더라 수프도 맛은 좋았으나 가격이 좀 센 편 메인으로 나온 뼈 등심 스테이크는 겉에 크리스피 함과 안에 촉촉함이 역시 스테이크 장인이라 불리는 사람이 요리하였구나 싶을 정도로 맛있게 먹었다 겉에를 칼로 긁으면 튀김에서 나오는 그런 크리스피 한 소리가 나고 등심이기에 지방이 꽤 붙어있는데 고기의 퍽퍽함을 확 잡아줘서 끝까지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었다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3가지 사이드 디시를 고를 수 있는데 구운 버섯, 크림 스피니치, 맥 앤 치즈 이렇게 시켰다 크림 스피니치를 빼고는 매우 맛있게 먹었다 시금치 같은 경우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간이 약하여 스테이크랑 곁들여 먹어도 크게 와닿지 않았다 파스타는 딱새우 로제 파스타로 주문하였고 딱새우는 처음 먹어봤는데 새우 자체도 식감도 좋고 양도 많이 들어있다 하지만 파스타는 그냥 어디서든 맛볼 수 있는 맛이었다 후식으로 나온 티는 한 입 먹고 말았다 물론 티 종류가 9가지 정도 되었는데 티를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먹자마자 무슨 맛인지 이해가 안...
Read moreToo much fertilized beef. If you want to taste sour beef, this will be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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