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uated very close to the nearby Seoul Nat. Univ of Science and Technology, Union Coffee Roasters offers a quiet, calm atmosphere with a tight selection of daily specials for the more adventurous consumer. The seating areas are meant for small groups of custromers, but also offer small stools for a larger group of up to 8. The coffee is great, and relatively good fare for the price. Recommended as a second stop after dining at a...
Read moreGreat coffee, fast service super close and conveniently located next to Seoul Tech. Buzzer system works great, super clean, coffees great and love you can buy some of their roasts. Prices are reasonable and the carrot cake is pretty good. Only complaint would be that the cheesecake is a little inconsistent despite visiting around the same time each day its a little dry sometimes and the...
Read more불친절에 극치 입니다 커피 물어 보면 지역이라고 핀잔주고 설명도 없고 손님 취급 받지 못한 곳 입니다 절대 가지 말이야할 가게 입니다
댓글에 대해............................ 읽는 사람이 오해를 하게 적으시는 군요. 점원에 대한 태도나 , 고압적,공격적, 반말을 하지도 않았고, 선을 넘지 않았는데, 초반에 그런 부분을 먼저 쓴 이유가 있나요
설명을 글 처럼 하셨는지 궁금 합니다. 말 이라는건 음량, 빠르기, 억양에 따라 다르게 느끼는 부분 입니다. "지역명 입니다, 커피는 가공법 에 따라...." 라는 무 뚝뚝한 말투로 하시면서 가르치는 듯한 말투는 불친절 한거 아닌가요.
원두에 이름 규칙은 "생산국가+생산지역+등급+가공 방식" 이더군요 일단 고객은 보통 생산지역 또는 생산국가+생산 지역 까지 말 하지 않나요 예가체프니 케냐니 처럼
고르는 법을 친절이 설명 하셨다고 하면서 파는 단위에 대한 질문을 언급 하면 안되나요. 자꾸 언급 했다고 하는데 얼마나 언급을 했기에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더 이상은 서로에 입장만을 이야기 하는거 같아 줄이겠습니다
보통에 원두 로스텅 가게는 테스팅을 해주면서 고객이 원하는 커피를 찾아 주는 것이 맞지 않나요. 원두 200g를 가져가는 고객이 걱정되시면 테스팅하여 주고 원하는 원두를 찾아 단골 고객으로 만드는 친절함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별1개 평가는 커피에 대한 평가보다는 무뚝뚝함에 대한 평가 입니다.
동네 좋은 로스팅 가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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