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에 한 번 정도 이벤트로 오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철판볶음 코스였던 것 같아요. 야채-해산물-쇠고기 순으로 볶아줍니다. 해산물과 쇠고기는 구울 때 불쇼를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철판볶음은 재료의 신선함이 맛을 결정할 것 같네요.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해산물 중간부터 조금 느끼해지기 시작하더군요. 함께 제공하는 소스가 요리 순서를 고려했을 때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철판요리가 끝나면 우동과 볶음밥을 따로 줍니다. 엥? 볶음밥을 따로 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철판볶음밥일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아무래도 요리사의 회전율을 생각한다면 따로 볶음밥이 더 효율적이겠죠. 철판볶음 담당요리사가 한분인 것 같았어요. 그래도 뭔가 2% 부족한 느낌은 어쩔 수 없네요. 마지막으로 철판볶음하는 곳의 환기가 더 강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요리하면서 생기는 무수한 기름 방울이 공기중에 뿌옇게 떠다니다 사라지더군요. 그덕에 옷에서 기름냄새가 납니다. 뭐, 철판볶음 먹은 거 티내고...
Read moreClean and spacious, but a little expensive. I don't recomend this place. The taste...
Read more청결하지 않아요 숟가락에 밥풀이 그대로 묻어있어요. 삼선짬뽕에 해물이 차가워요 만들어놓은 짜장소스를 붓고 해동된해물을 위에올려준다데요 이해불가 — — ;; 이런 삼선짜장은 처음이예요 탕수육에는 생야채를 그대로 올려줘요 생파.생배추가 올라간건 첨보네요 맛도 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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