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빈 보야지 카투라 커피 마섰습니다. 아메리카로 진하게 마섰네요 진한 커피에 비하여 부드러움을 느낄수있어요. 스페셜티 커피 한잔하세요. 가격도 착해요.
코스타리카 빈 보야지 카투라 커피 정보 코스타리카 빈 보야지(Bean Voyage) 카투라 커피는 코스타리카의 대표적인 고품질 커피로, 지속가능성과 여성 생산자 지원에 중점을 둔 ‘빈 보야지’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원두입니다. 주요 정보 • 산지: 코스타리카, 따라주(Leon Cortes, Tarrazu) 지역 • 재배 고도: 약 1,500m • 품종: 카투라(Caturra) • 가공 방식: 워시드(Washed) • 수확 시기: 12월(뉴크롭) • 생산자: 여성 농부 중심의 소농 협동조합 커핑 노트 및 맛의 특징 • 커핑 노트: 탠저린(귤), 시리얼, 비스킷, 몰트 • 맛의 특징: • 밝고 깨끗한 산미 • 곡물류의 고소함과 달콤함 • 부드러운 바디감과 긴 여운 • 과일향과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짐
카투라 품종 특징 • 카투라는 버번(Bourbon)의 자연 돌연변이종으로, 키가 작아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높음. • 주로 고도 1,2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재배할 때 품질이 뛰어나며, 깊은 신맛과 약간의 떫은맛이 특징. • 병충해에는 다소 약하지만, 고산지대에서 재배 시 품질이 우수함. 따라주(Tarrazu) 지역 특징 •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유명한 커피 산지 중 하나로, 해발 1,200~1,900m의 고지대에 위치. • 고산성 기후와 풍부한 강우량, 화산 토양의 영향으로 커피의 산미와 향미가 뛰어남. • 따라주 커피는 밝고 깨끗한 맛, 플로럴과 과일향, 중간 바디, 긴 단맛의 여운이 특징. 빈 보야지(Bean Voyage) 프로젝트 • 여성 농부와 소규모 생산자를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지속가능한 생산과 공정무역, 지역사회 발전에 중점을 둠. •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투명한 유통구조와 품질 향상을 추구.
코스타리카 빈 보야지 카투라 커피는 따라주 지역의 고산지대에서 여성 농부들이 재배한 카투라 품종의 워시드 커피로, 탠저린, 곡물, 비스킷, 몰트의 고소하고 달콤한 향미와 깨끗한 산미가 특징입니다. 빈 보야지 프로젝트의 사회적 가치와 함께, 품질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갖춘 스페셜티...
Read more보타이에서 뿌팟뽕커리를 맛있게 먹고 나와 이 동네에 가고싶다에 세이브해 둔 다른 가게는 없나 보니 마침 커피도 마셔야하는데 지난번에 미루님의 리뷰를 보고 가고싶다에 세이브해 둔 여기 커피볶는아침과 또 다른 커피가게인 신양로스터스가 보이는데 배도 불러 좀 걷고 싶은데 신양로스터스는 걸어가기엔 좀 멀고 여기 커피볶는아침이 거리가 적당해서 먼저 들러보기로 함.
가게는 강동역 근처 조금 들어간 대로변에 위치해 있었는데 가게 안으로 들어가니 가게 깊숙히 로스팅하는 공간에 앉아계시던 미루님이 적응만 잘하면 맛난 커피를 마실 수 있다고 얘기하신 턱수염이 있으신 사장님께서 자리에서 일어나심.
가게는 이미 분위기에서 커피 전문가시구나 느껴지게 수 많은 종류의 원두가 산미나 고소함을 기준으로 다른 색깔로 쓰여진 여러 유리병에 담겨져 있고 특별히 인기가 있는 메뉴가 있는지 여쭤보니 답하기 곤란하다고 하시면서 제일 많이들 주문하는 건 역시나 아메리카노나 라떼, 핸드드립이라고 하시는데 이때쯤 말씀하시는 분위기에서 미루님이 적응만 잘하면이란 게 무슨 의민지 알 것 같은 느낌으로 흔한 친절한 응대와는 달리 손님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좋아하시는 분이란 게 느껴지고 산미가 좋은 커피가 좋은데 에티오피아 밖엔 잘 모르겠다고 말씀드리니 그럼 이 걸로 드셔보시라면서 온두라스 마르칼라 초아카파를 권유하셔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부탁드림.
조금 기다려 건네주신 그란데 사이즈 정도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셔보니 산미가 나름 좋아 역시나 이런 가게가 좋구나 하게 되고 가게를 나와 걸으면서 계속 마시는데 합정쪽에 내가 좋아하는 로스터즈 가게들이나 답십리 커피그라운즈 만큼 여운이 길진 않은 느낌인데 아마도 투샷이 아니었던 게 아니어서 그런 게 아닐까 생각해 봄.
전체적으로 강동구에 온 길에 들러본 여기 커피볶는아침은 커피에 자부심 뿜뿜이신 것 같은 손님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좋아하시는 것 같은 사장님이 계셔서 그런 커뮤니케이션이 재밌고 원두도 다양해서 자기와 맞는 원두를 찾는 재미도 있는 가게여서...
Read moreGreat service and good quality coffee for reasonable price in Korea! The owner makes amazing coffee and roasts the beans in the shop regularly. You can choose beans for your own coffee from various origins. He is very friendly. He told us to call him,"uncle" which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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