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que entrance point on the beautiful country road to Kangwon province, astonishingly delicious korean beef barbecue, deep clean gomtang(korean...
Read more횡성이나 원주가면 무조건 소잡는날 갑니다 밑반찬도 어느식당보다 잘나오고 간단하게 식사하기도 좋아용 설렁탕은 진짜 푹고아서 잘우러난게 보이고 밥한공기 뚝딱하기 좋았어요ㅎㅎ 육회비빔밥은 육회도 많이 들어있구 야채도 양 딱 좋았구요~ 불고기는 달달하니 애들 먹이기도 좋고 고기굽기 부담스러울때 시키기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뭣보다 가격도 저렴한편인데 고기가 진짜 끝내줌ㅎㅎ 전 점심때 간단히 먹고 저녁때 또 가서 고기도 구워먹습니다!! 일년에 10번은 횡성에 일 보러 가는데 6~7번은 이 식당으로 가는것 같네용 소고기 넘 맛이쩡...
Read more별 안찍으면 리뷰가 안남겨져서 찍습니다.
장사할 준비 안되어 있는 집 입니다. 손님이 밀려드는 시간도 아니고 1시반 넘어 들어간 식당에 허둥지둥 거리는 일하시는분들..
재료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없이 20분 기다리게하고 재료없으니 다른거 시키라는 어의없는 집입니다.
장사 이렇게 하시면 안되는거라 남깁니다.
음식 맛은 볼수가없어 평가를 할 수가 없네요
차후에도 하고 싶지도 않고요.
기다리면서보니 상 치우면서 가지고 들어간 쌈 그대로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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