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일시 2021.08.02.12시경.
●주차 가게앞에 했네요. 가게앞도 주차가 가능하고, 홍원항에 큰 무료주차장이 2군데나 있어서 주차문제는 없었습니다.
● 주문 우럭탕(밥 별도)
● 후기 ⊙ 방문했을때 다른 2팀과 거의 동시에 들어갔습니다. 즉, 가게내 총 3팀만 있어서, 전체적으로 한산했습니다. 코로나로 사람많은 곳에 가기가 꺼려졌는데, 좋았죠. ^^
⊙ 제가 음식점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이 메뉴판 가격 변경인데, 여기서 또 경험했네요. 가져다주신 메뉴판에는 우럭탕 小가 3만원 中이 5만원 써있었는데, 막상 주문하려고 하니까 1만원씩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친구들과 갔다면 기분나빠서 곧바로 나왔을텐데, 가족끼리 간거라 그냥 먹었습니다)
⊙ 실내가 리모델링된지 얼마안된건지는 모르겠지만, 깔끔했습니다. 덕분에 먹는내내 기분은 쾌적했네요.
⊙ 팔에 문신있는 젊은 아기엄마와, 아주머니 2분이 돌아가며 서빙을 해주셨는데, 친절함도 무난했습니다. 친절도 아니고 불친절도 아닌 평범..
⊙ 우럭탕 中을 주문했는데, 양은 4인이 먹기에 적당했습니다.
⊙ 반찬들의 맛은 무난(평범)했습니다. 다만, 사진에 찍히지 않은 반찬이 딱 하나 있는데, 생선구이입니다. 크기나 외관으로보면, 삼치같기도... 고등어같기도 한데, 생선구이는 맛있었습니다.
⊙ 메인메뉴의 맛인 우럭탕은 사실 별로였습니다. 맛이 없었다기보다는, 우럭탕에서 라면스프맛이 강했거든요. 다시말해 라면스프로 맛을 낸 느낌? 대표 조미료인 다시다맛은 절대 아니었고, 정말 라면스프맛이었습니다. 물론 저만 이렇게 느낀것도 아니었고요. 때문에, 평소 라면을 즐겨드시는 분들에게는 맛집으로 느껴질수도요.
● 총평 회를 먹어본 것은 아니기에, 다시는 안가겠다.. 이런 거는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실내는 깔끔하고 쾌적해서 더운 여름날 기분좋게 먹을 수는 있었으니까요.
다만, 맛있고 얼큰한 매운탕을 먹고싶다면 이 집은 피하겠죠. -_-;;
의도적(?)이 아니라면, 메뉴판부터 빨리...
Read more음식을 먹으러 갔는지~^^ 야단을 맞으러 갔던건지... 옷을 한군데로 치워놓으라는 명령에 감정이 섞여 억지춘향으로 치웠는데 의자 보다 옷 무게로 잠시 앉았다 일어섰는데 의자가 옷 무게로 넘어져 있는줄도 모르고 ... 심하게 곤두박질된 엉덩이의 갈비뼈를 다친 덕분에 걷기에 어려움으로 병원행~^^ 다른 손님들에겐 그러지 마셨으면~^^ 사람도 없고 자리가 널널한데 아이까지 있고 겨울옷이라 무거윤데 음식은 맛있는데 눈칫밥에 꼬리뼈까지...
Read more2020 충청남도 관광공모전 팸투어 서천여행 홍원항 언택트여행지 사진촬영 홍원항 전어맛기행 전어회 전어무침 전어구이 꽃게탕 풀코스로 맛보고 왔습니다 서천홍원항 홍원항전어꽃게축제 #가을의맛 #서천여행...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