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 3코스의 금계방향으로 4/5 정도(?)에 위치한 아주 아담한 카페. 둘레길 여정중 대부분의 쉼터가 시골의 토속적인 분위기인데 반해, 아기자기하고 모던한 현대 분위기의 카페라 색다른 느낌을 준다.
카페 여사장님이 굉장히 붙임성이 좋으시다. 음료 외에 요기거리로 간단한 토스트 외에, 직접 재배한 채소들을 곁들인 샐러드 국수라는 메뉴가 있었는데, 아주 무겁지도 않으면서 적당한 포만감을 주어 이후 코스를 걷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평일이나 비수기에 둘레길에는 의외로 식사 할 곳이 마땅치 않은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에도 요긴할 듯 하다.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 산골에서 만나는 조용하고 아담한 카페는 여행 중 잊지못할 추억이 된 것 같다. 근처를 지나가게...
Read moreCozy family run cafe in Jirisan mountain area. Great service and coffee. One of my favorite coffee...
Read more메뉴. 커피(hot), 팥빙수, 단호박바스크치즈케잌
\ 꼬불꼬불 산속마을 같은 느낌. . 이런곳에 카페가!? 하면서 걱정 많이했는데 소소한 안내판이 잘되어있어요~ 팥빙수 재료 하나하나 다 맛있어요~ 그냥 다 건강한 느낌! 단호박치즈케익도 단호박 향이 은은하게 나는것이 아주 맛있네요. 커피는 산미40, 고소함 60 정도 느낌이였구요~ 커피도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주차가 힘드니(2대정도?) 근처 다 와가면 길가에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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