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와 시를 가리지 않는다. 어딘가 인사를 드릴때에도 부모님을 모실때에도 친구가 나를 만나러 올때에도 거창원탑이라 단언한다. 점심엔 버섯전골을 저녁엔 부위별 구이를 강력추천한다. 해당식당은 안심, 등심은 가성비가 좋고 천엽과 선지도 나와있다 물론 상당히 싱싱하며 육회도 가격대가 좋게 진열되어있다. 해당식당에 나만의 주문은 새우살과 안창살이다. 어렸을때부터 내가 생각했던 소고기라함은 입에서 녹아 없어지는 것인데 다른곳의 새우와 안창살 외양간구시의 것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차원이 다른 맛으로 연말연시 한달전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뿐더러 4인 미만 예약시 룸은 잡기도 힘들다. 구성, 서비스, 주차 뭐하나 흠잡을 곳이 없다. 내가 생각한...
Read more소고기(한우) 전문점. 가게이름 중 '구시'는 구유(가축의 밥그릇)의 사투리입니다. 회식때 이용하고 있구요, 맛과 서비스에 만족했습니다. 엄청 먹었네요. 암튼 잘 먹었습니다. 육회는 조금 색다른 맛입니다. 고추장 베이스의 빨간 양념에 날계란은 들어가지 않고, 잣대신 땅콩이 들어있습니다. 배를 채썰어 나오는 것은 똑같습니다. 맛보기 안주로 간천엽이 나옵니다. 이것 역시 괜찮습니다. 뭉탱이는 지역에 따라 뭉티기라고도 하는데요, 흔히 알고 있는 육사시미랑 같은 메뉴입니다. 식사로는 소면을 선택했는데요. 삼삼하니 입가심하기 적당한 맛이었습니다. 주머니 사정만...
Read more외할머니댁 갔다가 소고기 먹으러 갔어요 정육식당이구요 고기 골라서 계산하면 룸안내 받을수 있으며 인당 상차림은 5000이에요 미리 반찬이 차려져 있던점은 아쉬웠는데 고기 질이 좋아요 투플한우구요 금액도 고기 퀄리티나 양에비해 괜찮아요 된장찌개 주문시 밥 미포함이구요 된장찌개 금액대비 양많아요 직접 구워야해서 불이 강하니 너무 두꺼운 고기는 비추구요 저는 등심이랑 채끝 먹었는데 등심이 정말 맛있네요 상차림빼면 만족입니다! (룸 예약 안할시 다른테이블과 같이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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