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한개도 아깝고 난생 첨으로 리뷰 쓸려고 글남김니다 살다살다 싫것 더운날 구경거리 찿는다 고생하고 멍개비빔밥 주문하니 가능하다더니
2층 올라가자마자 종업원 불친절한 여종업원 얼굴 미소도 없고 남자 종업원 인지 양 아치 인지 복장보소나원참
멍개 는 어디 먹다 남은 찌꺼기를 처넣었나ㅋㅋ 손가락 으로 시알릴수도 없고ㅎ 어디 다큰 성인 들에게 6살 얼라 가 먹을 밥 량을 주는것까진 이해한다
서빙중 짜증 난다 반찬 툭툭 던지고 이게 멍개비빔밥 인지 뭔지ㅋ 맨밥 만 달랑 초장 은 안주길레 없이 먹는건줄... 어거지로 먹는중 여기 초장 없는 비빔밥 입니까 물으니 불친절한 여종업원 저쪽 있잖아요 헐ㅡㅡ,,
물좀주세요 해도 5번 동안 들은척 않고 비싼거 시킨 테이블에서 육수더같다드릴까에 ㅋ알랑방구 끼고 제차 물 달라하니 그제서야 김군아 저기 물같다줘라
아돌겠다ㅋ
불친절한 여종업 원 전화기로 1층 이랑 통화중 돌아다니다 허기좀 달랠 려고 지그들이 호객행위 해놓고 싼거 먹었다고ㅎ 구박이다 맛도 없는거 억지로 먹고 돈만 날렸다
정리하면 서비스 불친절 하고 가격만 비쌈니다
이글 꼭 주인분 듣고 이층 여자 와이프 인지 뭔진 몰겠지만 후딱 정리하이소 발없는말 오래갑니다
기분참 찹찹하게...
Read more리뷰도 적기싫을만큼 비추천입니다..단 하나...바다를 마주보고 식사를 했으면 하는 가족들의 바램으로 유진횟집을 가게되었지만..아무리 관광지라고 해도 비싼가격에..그리고 자꾸만 비싼걸 시키게끔 여직원분이 계속 말을 하시더라구요' .그닥 배고픈 상태가 아니라서 간단히 먹고갈 요량으로 간터라 비교적 양을 적게 시킬려고 했더니 더 비싼게 제철이라며 더높은 가격대의 음식을 시킬것을 강요했으며..ㅡ여기서부터 살짝 기분상함ㅡ메뉴선정에 한참 시간을 들이니깐 아까 그직원분 다시 오셔서 짜증썩인 목소리로 아직도 못고르셨냐고?다그치기까지 합니다 결국 기분 나쁘기도하고 이렇게까지 하면서 비싼밥을 먹긴싫어서 그냥 나가겠다고 하니 그 여직원분이 6인손님 비싸서 그냥 가시겠답니다..이렇게 말씀을 하시네요..참 어이없었습니다..제일먼저 직원들 교육부터 시켜야할듯합니다 누가 여기 간다고하면 진짜 말리고싶네요 맘편히...
Read more메뉴도 코스요리 시키라고 유도하고. 생선구이에 공깃밥 별도로 주문하라하고. 반찬은 김치1개 해조류1개 주고 끝이고.. 계산도 바가지 씌워서 요금도 마음대로 높게받고 도대체 관광지란곳이 아무리 장사하루이틀할것도 아닌데 이게 무슨황당한경우인지 알수가없네요.자기네가 계산잘못하고선 손님에게 오히려큰소리치고. 1명만 얘기하라더니 자기네는 주방 알수없는사람들까지 다동원해서 따지고 드는 이런 막나가는식당은 처음봅니다..적반하장도 유분수네요..자기네가 잘못하고선 동영상찍고 난리도 아닌곳 손님 호객행위까지 하고선 이런막나가는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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