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손님 맥이는 식당은 처음봄 우리가 사장한테 먼실수를 했는지 몰라도.. 애기 주먹만한 죽을 주면서 한그릇 더부탁했는데 정량이라고 거절하더니 10분도 채 안되 보란듯 옆테이블엔 어른 다섯에 백숙한마리 시켰는데 달라지도 않은 죽을 다섯개 나옴 우리는 어른3 (남1 여2 ) 초등2 임에도 백숙에 도토리묵까지 시켰는데 달랬는데도 안주는데... 나와서 계산하면서 왜 옆테이블은 한그릇더 나오냐 물으니 찌끄레기라며 오히려 큰소리침.. 같은 정량이라며 주고픈건 주인마음인가봄.... 사람 안 볼때 그러던지.. 무슨경우인가 싶네 그렇게 많은 식당을 다녔지만 기분더러븐데는 여기가 처음.. 이가 갈려서 여기라도...
Read more지리산국립공원내에 있어서 정망 공기좋고 깨끗하고 물놀이하기 좋다. 도토리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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