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lace has an English menu, the owner is super friendly, and everything...
Read more체감상 다랭이마을 중간쯤 있는것 같다. 전체적인 분위기나 인테리어가 고요하며 예쁘다. 카페 복남의 복남은 사장님의 성함이라고 한다. 풍경이 보이는 창가옆의 모래위의 어린이 사진이 있는데 손주라고 하신다. 베스트 메뉴인 유자비앙코는 특별하게 맛있는 맛이여서 금새 마셨다. 다시 다랭이마을에 온다면...
Read more사장님의 편안한 대화에서 어머니의 정을 느꼈습니다^^
카페 인테리어는 정말 예뻤고 사랑으로 가득했었습니다^^
따님분께서 직접 그리셨다는 엽서를 구매해 왔고, 좋은 여행 속 좋은 추억을 담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글을 적어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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